어제 N`gene Day1가 열렸다.
사내 교육 시스템을 통해 결제를 올렸고, 팀장님의 결제로 9층 카페테리아에서 하게 된
N`gene Day에 참석하게 되었다.
14번의 히말라야 등정을 성공했다는 이야기는 그다지 와 닿지 않았다.
그 14번의 성공을 위해 그보다 더 많은 실패를 겪었으며, 10명의 동료 대원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더 마음에 와 닿았다
마지막으로 K22 오를 때 99% 포기하고 싶은 마음과 1%의 희망 밖에 없는 상황 가운데서도 끝까지 등정해서 자신의 발 아래 그 산을 둘 수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난 너무 쉽게 일들을 포기하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8000m정도가 되면 산소마스크를 쓰고도 가슴과 머리가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느낀다고 하는데...
조금은 무모해 보였지만, 그래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은 들게 만들었다.
추후 심형래 감독이나 유재석씨 등 몇몇 유명인사들을 더 초대할 듯 하던데... 그 때도 꼭 보러 가야 겠다.
사내 교육 시스템을 통해 결제를 올렸고, 팀장님의 결제로 9층 카페테리아에서 하게 된
N`gene Day에 참석하게 되었다.
14번의 히말라야 등정을 성공했다는 이야기는 그다지 와 닿지 않았다.
그 14번의 성공을 위해 그보다 더 많은 실패를 겪었으며, 10명의 동료 대원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더 마음에 와 닿았다
마지막으로 K22 오를 때 99% 포기하고 싶은 마음과 1%의 희망 밖에 없는 상황 가운데서도 끝까지 등정해서 자신의 발 아래 그 산을 둘 수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난 너무 쉽게 일들을 포기하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8000m정도가 되면 산소마스크를 쓰고도 가슴과 머리가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느낀다고 하는데...
조금은 무모해 보였지만, 그래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은 들게 만들었다.
추후 심형래 감독이나 유재석씨 등 몇몇 유명인사들을 더 초대할 듯 하던데... 그 때도 꼭 보러 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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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2007/11/15 10:56
^^ 넵...
전에 마빡이 정종철인가요? 그 사람 보니 시세가 하락한 DSLR 바디만 700만원짜리 쓰던데..
그런걸로 찍어 줘야 잘 나올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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