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9월 28일날 태어난 새늘이의 현재 모습입니다.
2.10 kg으로 태어나서 인큐베이터 신새를 졌지만, 지금은 7kg에 달하는 건강한 모습으로 잘 자라고 있습니다 ㅋㅋ
요즘은 둘째 새늘이를 보는 모습으로 행복하다는 ㅎㅎ
사진은 로딩의 압박이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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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새늘이가 태어났어요 ^^
2009/02/01 22:42
이쁜 딸래미 새늘이가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후 1시에 태어났습니다. 2.1kg으로 조금 작게 태어 났지만, 아직까지는 건강하게 엄마 젖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 다른 아이들이랑 다르게 많이 울지도 않네요. ㅎ 너무 얌전하게 있는 조그마한 아이가 너무나도 이쁩니다. 첫째 아들 새하랑, 둘째 딸 새늘이 ^^ 이쁜 자식들을 바라보는 맘이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마음 같습니다. 한 아이의 아빠였다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맘이 또 새삼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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