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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30 네이버폰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2)
- 2009/12/16 네이버 통합 주소록 서비스 오픈하다. (2)
- 2009/12/15 스키드러쉬 문팰리스 탐방기 (10)
- 2009/12/04 심심해서 바꿔 본 바탕화면...
- 2009/12/02 Bentley Continental Supersports 의 사진들
- 2009/12/02 Audi A8 2011년형 출시 되었네요.
제가 그동안 오랜동안 작업하고 관리해 오던 네이버폰 서비스가 드디어 문을 닫았습니다.
2009년 12월 30일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완전히 닫게 되었습니다.(일부 환불 제외하고 ^^)
웹 페이지를 접속하면 위와 같은 모습이 나오고...
프로그램을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나옵니다. ^^
그동안 네이버폰 기본 기능인 pc2pc, pc2phone을 비롯해서 오픈톡, 옐로우북 등 많은 서비스들이 있었왔었죠.
연인들끼리는 캠을 항상 켜두고 pc2pc로 서로 화상으로 쳐다 보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고...
뭐 저도 제 아들놈 캠으로 계속 보고 있긴 했었는데 ㅎㅎ
게임 유저들은 오픈톡을 이용해서 좀더 빠른 게임 진행을 할 수 있었고...
뭐 지금은 게임톡으로 대부분 넘어 갔지만 ㅎㅎ
어째든 내 자식 같이 키워오던 서비스가 종료 되니...
시원 섭섭 하네요 ㅎ
장애 많기로 유명했던 네이버폰 서비스를 떠나게 되니... 이제 조금 압박감에서 벗어나게 될까요?
이제는 네이버주소록에 신경을 쏟아야 겠습니다. ^^
2009년 12월 30일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완전히 닫게 되었습니다.(일부 환불 제외하고 ^^)
웹 페이지를 접속하면 위와 같은 모습이 나오고...
프로그램을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나옵니다. ^^
그동안 네이버폰 기본 기능인 pc2pc, pc2phone을 비롯해서 오픈톡, 옐로우북 등 많은 서비스들이 있었왔었죠.
연인들끼리는 캠을 항상 켜두고 pc2pc로 서로 화상으로 쳐다 보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고...
뭐 저도 제 아들놈 캠으로 계속 보고 있긴 했었는데 ㅎㅎ
게임 유저들은 오픈톡을 이용해서 좀더 빠른 게임 진행을 할 수 있었고...
뭐 지금은 게임톡으로 대부분 넘어 갔지만 ㅎㅎ
어째든 내 자식 같이 키워오던 서비스가 종료 되니...
시원 섭섭 하네요 ㅎ
장애 많기로 유명했던 네이버폰 서비스를 떠나게 되니... 이제 조금 압박감에서 벗어나게 될까요?
이제는 네이버주소록에 신경을 쏟아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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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수고한 결과물이 드디어 오픈하였다.
자바로 작업한 나의 첫 결과물이기도 하다.
이러 저러한 난관과 각종 이슈들로 인해 일정이 연기 되다가 오늘 드디어 오픈하게 되었다.
얼마나 잘 돌아갈지 모르지만,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용해 줄 지 모르지만...
좋은 서비스로 사람들에게 기억 됬으면 한다.
우선은 잠부터 한숨 청했으면 좋겠지만... 당분간 모니터링 ^^;;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자바에 입문하게 된 점이 가장 큰 수확 인 듯 싶다.
그런데 앞으로 홀로 프로젝트를 할 정도로 실력을 키울 때가 언제 쯤일까?
돌아서면 다 잊어 버리는 머리가 이럴 땐 도움이 안되는 구나 ^^
덧.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내 손으로 '네이버폰' 서비스를 닫고 있으니... 참 아이러니 하다. 서비스도 생명체와 같이 태어나고 활동하고 죽고 하는 과정이 있다는게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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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체리필터의 생각
2009/12/16 07:05
네이버 통합 주소록 서비스 오픈하다.
내일 오픈하는 서비스가 있어서 회사에서 대기중인 상태에서 게임을 하다가 문득 예전부터 한번 돌아보고 싶었던 문팰리스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부분만 골라서 돌아보는데도 한참 걸리고, 전체적으로 바둑판 모양의 지형을 가지고 있어서 꼼꼼히 살펴보기도 힘든 부면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디자인에서 전혀 꿀리지 않는 Audi R8을 타고 돌아 보았습니다.
문팰리스는 제주도를 보고서 만들었다고 어디서 들었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그림과 같이 바다 요트를 탈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름은 Air 요트.
바람을 가르며 탈 수 있게 만든 요트를 표현해서 그렇게 이름을 지은 것 같습니다.
어떤 카페를 패러디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휴게소의 주차장과도 같은 넓은 공터에 큰 컵이 두개가 돌아가면서 손님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호수를 가로 지르는 다리 위에서 한컷 ^^ 노을까지 있어서 다리가 더 멋있어 보이네요.
봉고차와 티코에서 R8을 부럽게 쳐다 보고 있는 듯 ㅋㅋ
호수의 물결이 보이도록 한컷 더 찍어 보았습니다.
하나 은행을 패러디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은행 또한 문팰리스에는 존재하고 있습니다.
소프트 웨어 회사도 있고... ^^
건물 앞 캐노피를 만들어서 그림자를 만들어 주고 있네요 ㅎ
문팰리스 정부 청사 건물입니다. 각종 퀘스트를 할 때 자주 들르던 곳인데 현재는 일일 미션 완료, 그리고 보스 러쉬 등을 즐기러 많은 유저들이 찾는 곳이 되었네요 ㅎ
문팰리스 청사 앞에 있는 조형탑을 배경으로 한컷 더...
우체국도 있어서 한컷 ^^
장군의 동상이라는데... 정확히 뭔지는 ^^;;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소시지가 간판을 매우고 있는 것을 보아서는 Sea food 레스토랑은 아닌 듯 ㅎㅎ
엘마리온 대학교 정문 앞입니다. 맨날 돌아다니면서 이 곳에 대학교가 있다는 것도 오늘 첨 알게 되었네요 ㅎ
축구공 모양의 조형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축구 경기장인 듯 한데 어떻게 보면 돔 야구장 같기도 합니다.
정확히 무슨 용도의 경기장인지는 ^^;
미트로시티에 있는 경기장보다는 조금 디테일이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근처 공원 앞에서 한컷.
문 아일랜드 호텔 앞에서 한 컷. 호텔 치고는 좀 작아 보이는 듯...
호텔 앞에 있는 바닷가를 바라보고 한 컷.
문아일랜드 호텔을 지나 있는 등대에서 한 컷.
좀더 멀리서 바라본 등대...
고대 유적지를 모아 둔 박물관 처럼 보이는 건물...
퀘스트 및 스키드러쉬 스토리의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 자주 들려야 하는 펠케 산장입니다.
코이노니아로 가기 위해서 지나가야 하는 터널... 조명이 멋있네요. ^^
두번 째 터널 사진 클릭해서 원본 그림을 보면 차량에 비친 터널 조명의 디테일이 카툰렌더링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ㅎ
코이노니아로 들어가기 전 있는 채굴 장...
미토산에 있는 전망대...
============================================================================================
이렇게 해서 간단하게나마 스키드러쉬의 제 1도시인 문팰리스를 한바퀴 돌아 보았습니다.
퀘스트와 배틀 및 체이싱으로 인해 도시를 천천히 살펴보기 힘들었는데 시간이 나는대로 이런 식으로 한번씩 살펴 보는 것도 재미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시간이 된다면 코이노니아와 크라스, 오로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트로의 2차 오픈까지 하나씩 천천히 살펴 보아야 겠습니다. ^^
중요한 부분만 골라서 돌아보는데도 한참 걸리고, 전체적으로 바둑판 모양의 지형을 가지고 있어서 꼼꼼히 살펴보기도 힘든 부면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디자인에서 전혀 꿀리지 않는 Audi R8을 타고 돌아 보았습니다.
문팰리스는 제주도를 보고서 만들었다고 어디서 들었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그림과 같이 바다 요트를 탈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름은 Air 요트.
바람을 가르며 탈 수 있게 만든 요트를 표현해서 그렇게 이름을 지은 것 같습니다.
어떤 카페를 패러디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휴게소의 주차장과도 같은 넓은 공터에 큰 컵이 두개가 돌아가면서 손님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호수를 가로 지르는 다리 위에서 한컷 ^^ 노을까지 있어서 다리가 더 멋있어 보이네요.
봉고차와 티코에서 R8을 부럽게 쳐다 보고 있는 듯 ㅋㅋ
호수의 물결이 보이도록 한컷 더 찍어 보았습니다.
하나 은행을 패러디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은행 또한 문팰리스에는 존재하고 있습니다.
소프트 웨어 회사도 있고... ^^
건물 앞 캐노피를 만들어서 그림자를 만들어 주고 있네요 ㅎ
문팰리스 정부 청사 건물입니다. 각종 퀘스트를 할 때 자주 들르던 곳인데 현재는 일일 미션 완료, 그리고 보스 러쉬 등을 즐기러 많은 유저들이 찾는 곳이 되었네요 ㅎ
문팰리스 청사 앞에 있는 조형탑을 배경으로 한컷 더...
우체국도 있어서 한컷 ^^
장군의 동상이라는데... 정확히 뭔지는 ^^;;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소시지가 간판을 매우고 있는 것을 보아서는 Sea food 레스토랑은 아닌 듯 ㅎㅎ
엘마리온 대학교 정문 앞입니다. 맨날 돌아다니면서 이 곳에 대학교가 있다는 것도 오늘 첨 알게 되었네요 ㅎ
축구공 모양의 조형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축구 경기장인 듯 한데 어떻게 보면 돔 야구장 같기도 합니다.
정확히 무슨 용도의 경기장인지는 ^^;
미트로시티에 있는 경기장보다는 조금 디테일이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근처 공원 앞에서 한컷.
문 아일랜드 호텔 앞에서 한 컷. 호텔 치고는 좀 작아 보이는 듯...
호텔 앞에 있는 바닷가를 바라보고 한 컷.
문아일랜드 호텔을 지나 있는 등대에서 한 컷.
좀더 멀리서 바라본 등대...
고대 유적지를 모아 둔 박물관 처럼 보이는 건물...
퀘스트 및 스키드러쉬 스토리의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 자주 들려야 하는 펠케 산장입니다.
코이노니아로 가기 위해서 지나가야 하는 터널... 조명이 멋있네요. ^^
두번 째 터널 사진 클릭해서 원본 그림을 보면 차량에 비친 터널 조명의 디테일이 카툰렌더링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ㅎ
코이노니아로 들어가기 전 있는 채굴 장...
미토산에 있는 전망대...
============================================================================================
이렇게 해서 간단하게나마 스키드러쉬의 제 1도시인 문팰리스를 한바퀴 돌아 보았습니다.
퀘스트와 배틀 및 체이싱으로 인해 도시를 천천히 살펴보기 힘들었는데 시간이 나는대로 이런 식으로 한번씩 살펴 보는 것도 재미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시간이 된다면 코이노니아와 크라스, 오로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트로의 2차 오픈까지 하나씩 천천히 살펴 보아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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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Mon(울트라몬)도 날짜 다 됬다고 해서 새로 셋업한 김에 듀얼 모니터 바탕화면을 새롭게 바꿔 봤습니다.
뭐 R8과 애스턴마틴 DBR9 인데...
그냥 차만 덜렁 멋있게 한 모습보다는 아무래도 멋있는 배경과 함께 찍은 모습이 바탕 화면으로 쓰기엔 더 좋더라구요.
한달 정도 보고 있으면 질리는데 ㅋㅋ 울트라 몬 셋업 주기와 딱 떨어 집니다 ㅋㅋ
울트라 몬 셋업 한번 할 때마다 한번씩 바탕화면 바꿔주기 ㅎㅎ
실제 차는 한달만에 질리지는 않겠죠? ㅎ
뭐 R8과 애스턴마틴 DBR9 인데...
그냥 차만 덜렁 멋있게 한 모습보다는 아무래도 멋있는 배경과 함께 찍은 모습이 바탕 화면으로 쓰기엔 더 좋더라구요.
한달 정도 보고 있으면 질리는데 ㅋㅋ 울트라 몬 셋업 주기와 딱 떨어 집니다 ㅋㅋ
울트라 몬 셋업 한번 할 때마다 한번씩 바탕화면 바꿔주기 ㅎㅎ
실제 차는 한달만에 질리지는 않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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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tley Continental Supersports가 새로 나왔습니다. 몇 가지 특징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가솔린과 바이오 연료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 630PS (621 bhp)의 출력
* 새로운 Quickshift 트랜스미션 시스템 사용(포르쉐의 PDK 같은 기술 같음)
* 0-60 mph in 3.7 초 (0-100 km/h in 3.9 초)
* 최고 329km/h의 속도
* 20인치 알로이 휠
* Bentley GT Speed보다 110kg 가벼워진 몸무게
* twin turbocharger intercoolers 와 cooling system
뭐 그 보다 더 많은 내용이 있지만 영어로 쓰여진 관계로 정확한 해석이 안될 우려가 있어서 ^^
아래는 관련 사진입니다.
2012에도 벤틀리가 나오지만, 그동안 덩치만 크고 그다지 이쁘게 생기지도 않은 차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보니까 디테일이 굉장히 아름다운 차네요 ^^
관련된 시승기나 동영상이 빨리 올라온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가솔린과 바이오 연료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 630PS (621 bhp)의 출력
* 새로운 Quickshift 트랜스미션 시스템 사용(포르쉐의 PDK 같은 기술 같음)
* 0-60 mph in 3.7 초 (0-100 km/h in 3.9 초)
* 최고 329km/h의 속도
* 20인치 알로이 휠
* Bentley GT Speed보다 110kg 가벼워진 몸무게
* twin turbocharger intercoolers 와 cooling system
뭐 그 보다 더 많은 내용이 있지만 영어로 쓰여진 관계로 정확한 해석이 안될 우려가 있어서 ^^
아래는 관련 사진입니다.
2012에도 벤틀리가 나오지만, 그동안 덩치만 크고 그다지 이쁘게 생기지도 않은 차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보니까 디테일이 굉장히 아름다운 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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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 A8 2011년 형이 출시 된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기존의 Audi의 형태를 그대로 띄고 있지만, 앞 헤드라이트 부분의 Eye Line 부분은 조금 더 각이 졌네요.
처음 볼 때 부드럽게 꺾이는 기존의 모습과는 달라서 조금 이질감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계속 보고 있으니 조금 씩 적응이 되네요.
그리고 좀더 강하게 들어간 EyeLine과 테일 렘프에도 들어간 라인을 볼 때, K7에서도 볼 수 있는 라인과 많이 닮았다고 생각 됩니다. Audi 수석 디자이너가 Kia의 디자인을 책임지게 되어서인가 ^^
실내 디자인 역시 라인으로 엑센트를 줬네요.
A8의 모습을 통해서 R8의 후속 모습이 어떤 식으로 변할 지 상상해 보니 재미있어 집니다.
많이 궁금하기도 하구요.
어째든 신차의 출시는 볼 때마다 흥미를 더해 주는 군요 ㅎ
전체적인 디자인은 기존의 Audi의 형태를 그대로 띄고 있지만, 앞 헤드라이트 부분의 Eye Line 부분은 조금 더 각이 졌네요.
처음 볼 때 부드럽게 꺾이는 기존의 모습과는 달라서 조금 이질감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계속 보고 있으니 조금 씩 적응이 되네요.
그리고 좀더 강하게 들어간 EyeLine과 테일 렘프에도 들어간 라인을 볼 때, K7에서도 볼 수 있는 라인과 많이 닮았다고 생각 됩니다. Audi 수석 디자이너가 Kia의 디자인을 책임지게 되어서인가 ^^
실내 디자인 역시 라인으로 엑센트를 줬네요.
A8의 모습을 통해서 R8의 후속 모습이 어떤 식으로 변할 지 상상해 보니 재미있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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