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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5 돈아끼며 신차 싸게 사는 노하우 공개
- 2010/01/14 프리미에 쥬르 3륜 유모차 팝니다. (2)
- 2010/01/11 구글(Google) 툴바가 미쳤나 보다.
- 2010/01/07 매트릭스3 레볼루션의 OST 음악 중 Navras...
- 2010/01/04 스키드러쉬 랩타임 (6)
출처 : http://content.newauto.co.kr/board/motor_sport/27335?s_target%5B%5D=title&s_keyword=%EC%8B%A0%EC%B0%A8
[돈아끼며 신차 싸게 사는 노하우 공개]
1. 신차가 나오면 일단 기다려라
자동차 시장에는 이른바 ‘신차효과’라는 것이 있다. 어떤 차인지 알려지기 전이라도 단순히 신차라는 이유로 주목을 끌고 잘 팔리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므로 신차효과라는 ‘약발’이 남아 있을 때까지는 메이커에서 주는 할인혜택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신차효과가 떨어지는 시점은 6개월~1년 정도다. 급히 차를 바꿀 필요가 없다면 이 정도 기간은 기다리는 것이 좋다. 또한 신차는 어떤 결함이 있는지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서둘러 살 필요가 없다.
2. 최저금리 할부금융선택과 할인카드는 한 가지만 쓴다
신차를 싸게 사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나중에 돈을 물어낼 수도 있으므로 신중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른바 ‘선할인’이 되는 카드는 먼저 가격을 깎아준 후, 그 가격만큼의 포인트를 일정 기간 내에 카드로 결제해야 비로소 할인받도록 되어 있다. 정해진 기간만큼 포인트를 갚지 않는다면 당연히 돈으로 물어내야 하므로 카드 사용량이 적거나, 여러 카드를 사용하는 이에게는 알맞지 않다. 게다가 포인트를 갚을 때 무이자할부 실적은 제외되는 카드가 있으니 주의할 것. 할부금융선택은 판매사원이 제안하는 것보다 구매자가 직접 꼼꼼하게 비교하고 국내 최저금리(예를들면 신한5.4%할부)를 선택하여 판매사원에게 얘기하면 기존금리보다 100만원에서 200만원정도 아낄 수 있다. 이 때 할부금융 선택의 권한은 구매자에게 있으므로 이 점 명심하여 구매자가 알아보고 직접 선택한 후 판매사원에게 알려주는게 현명한 자동차구매방법이다.
3. 필요 없는 옵션은 과감히 줄일 것
국내에서 팔리는 수입차는 거의 풀옵션 모델이다.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이 모든 옵션을 갖춘 모델을 좋아한다는 말이다. 국산차를 고르는 이들도 가능하면 많은 옵션을 다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처음 생각보다 예산이 초과되는 경우가 많다. ABS나 에어백처럼 안전을 위한 옵션에는 돈을 아낄 필요가 없지만, 자신에게 필요가 없는데 남의 눈을 의식해 옵션을 지나치게 많이 달 필요는 없다. 특히 가죽 시트는 차 출고 후 용품점에서 달아도 된다.
4. 같은 메이커, 같은 영업소끼리도 가격이 다르다
믿지 않는 이들도 있겠지만 사실이다. 판매점은 자동차 메이커 직영 영업소와 딜러 개념의 대리점으로 나뉜다. 직영 영업소는 영업사원들에게 기본급을 주는 대신 판매수당이 상당히 적은 편이다. 반면 대리점은 기본급이 아주 적거나 아예 없는 대신 판매수당이 많다. 예를 들어 국내 모 메이커 SUV의 경우, 직영 영업사원들의 수당은 한 대당 20만~25만원인데, 대리점 영업사원들은 60~70만원에 이른다. 따라서 대리점에 가면 차 구입가격에 대한 일종의 협상이 가능하다. 차 구입 전에 인터넷으로 충분히 비교해볼 수도 있다.
5. 차는 직접 가서 받아라
자식을 둔 부모들은 아이가 세상에서 태어난 그 순간을 잊지 못한다. 손가락, 발가락은 다 달렸는지, 정말 내 아이가 맞나 쳐다보면서 희열을 느낀다.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주문한 차가 공장에서 막 나올 때 어디 이상은 없는지, 정말 내가 주문한 차인지 살펴보는 모습은 갓난아이를 보는 부모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 그러나 공장에서 차를 직접 받아야 하는 중요한 이유는 결함을 발견했을 경우 차의 수령을 거부하고 다른 차를 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눈에 훤히 드러나는 결함을 지닌 차를 굳이 받아올 필요는 없다. 그러나 탁송 절차를 거치면 언제 어디서 차가 긁혔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게다가 직접 가서 받아오면 탁송료도 아낄 수 있으니 일석 삼조다. 국내 자동차 회사의 공장은 울산과 아산, 전주(현대), 인천과 군산, 부산(GM대우), 화성과 소하리(기아), 부산(르노삼성), 평택(쌍용) 등지에 있는데, 왕복 차비를 들여도 탁송료보다는 돈이 적게 들어간다.
6. 전시차를 노려라
자동차 영업소에는 늘 신차가 전시되어 있다. 이 차들도 언젠가는 주인을 만나 팔려 가게 되는데, 방문객들이 앉아보고 구경하느라 손때가 탔다는 이유로 일정 정도 할인된 가격에 팔린다. 실제로 주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능에는 전혀 지장이 없으면서도 값이 싸서 인기가 좋다. 그렇지만 이처럼 좋은 구입 기회를 얻기란 쉽지 않다. 평소 회사나 집 주변에 있는 영업소를 방문해 영업사원의 얼굴을 익혀놓거나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영업사원에게 미리 부탁을 해놓는 정도의 성의는 필요하다. 단, 인기 모델은 전시차라도 할인받기 힘들다.
7. 중고차 시장에도 신차가 있다
공장에서 갓 나온 차가 영업소나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않고 중고차 매장으로 직행하는 경우가 있다. 일부 영업사원들이 실적을 높이기 위해서 가계약을 하고 차를 출고한 다음, 중고차 시장에 바로 파는 경우다. 약간의 손해를 보고 차를 넘기겠지만 실적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간혹 이런 방법을 쓴다고 한다. 이 차들은 시트 비닐도 벗기지 않아 언뜻 보면 새 차와 다를 바가 없다. 하지만 값은 일단 중고차 시장에 나온 만큼 새차보다는 많이 할인된 가격이다. 보통 중형차의 경우 새차보다 100만~200만원 정도 싸게 살 수가 있다. 이 방법의 단점이라면, 발품을 많이 팔아야하고 운도 좋아야 한다는 것.
8. 시승하고 나서 결정해도 늦지 않다
차를 살 때는 디자인이나 가격, 주위의 평판도 고려해야 하지만, 본인이 직접 타보고 고르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전시장에서 운영하는 시승차를 타보고 나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차인지, 원하는 성능을 내는지를 파악하면 된다. 이때 전시장에서 시승차를 싸게 내놓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차라면 이때를 놓치지 마라. 주행거리가 몇 천km에 이르면 가격이 많이 떨어지므로 꽤 크게 할인받을 수도 있다.
9. 연말보다 월말을 노려라
요즘에는 연말에 실시하는 할인혜택이 과거처럼 크지 않다. 12월만 되면 연식이 바뀌는 문제로 차 구매를 늦추는 이들이 많기 때문에 최근에는 아예 10~11월부터 그 이듬해 연식을 생산하기 때문이다. 구매자 입장에서는 큰 혜택 하나가 줄었다고도 볼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현직 영업사원의 조언에 따르면 “월초보다는 월말에 사는 것이 유리하다”고 한다. 월말에는 영업실적 마감을 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수당이 적게 떨어지더라도 판매실적을 올리려 한다는 것. 매월 20일께 이후에 인터넷으로 판매 조건을 검색해보면 좋은 기회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10. 신형 모델에 대한 욕심을 버린다
나온 지 얼마 안 된 신차를 사면 본인도 만족하지만 주위에서 부러운 시선을 받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런 것에 얽매이지 않는 이들이라면 단종을 앞둔 모델을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메이커 입장에서 구형의 재고를 쌓아두는 것은 상당히 부담스러운 일. 따라서 조금 이익을 덜 보더라도 재고 처리를 위해 단종을 앞둔 모델을 파격적으로 할인해준다. 단종 직전의 모델은 각종 결함이 모두 보완돼 품질 걱정도 없다.
덧. 별다른 이야기가 없어서 출처 남기고 퍼 옵니다.
문제 될 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돈아끼며 신차 싸게 사는 노하우 공개]
1. 신차가 나오면 일단 기다려라
자동차 시장에는 이른바 ‘신차효과’라는 것이 있다. 어떤 차인지 알려지기 전이라도 단순히 신차라는 이유로 주목을 끌고 잘 팔리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므로 신차효과라는 ‘약발’이 남아 있을 때까지는 메이커에서 주는 할인혜택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신차효과가 떨어지는 시점은 6개월~1년 정도다. 급히 차를 바꿀 필요가 없다면 이 정도 기간은 기다리는 것이 좋다. 또한 신차는 어떤 결함이 있는지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서둘러 살 필요가 없다.
2. 최저금리 할부금융선택과 할인카드는 한 가지만 쓴다
신차를 싸게 사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나중에 돈을 물어낼 수도 있으므로 신중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른바 ‘선할인’이 되는 카드는 먼저 가격을 깎아준 후, 그 가격만큼의 포인트를 일정 기간 내에 카드로 결제해야 비로소 할인받도록 되어 있다. 정해진 기간만큼 포인트를 갚지 않는다면 당연히 돈으로 물어내야 하므로 카드 사용량이 적거나, 여러 카드를 사용하는 이에게는 알맞지 않다. 게다가 포인트를 갚을 때 무이자할부 실적은 제외되는 카드가 있으니 주의할 것. 할부금융선택은 판매사원이 제안하는 것보다 구매자가 직접 꼼꼼하게 비교하고 국내 최저금리(예를들면 신한5.4%할부)를 선택하여 판매사원에게 얘기하면 기존금리보다 100만원에서 200만원정도 아낄 수 있다. 이 때 할부금융 선택의 권한은 구매자에게 있으므로 이 점 명심하여 구매자가 알아보고 직접 선택한 후 판매사원에게 알려주는게 현명한 자동차구매방법이다.
3. 필요 없는 옵션은 과감히 줄일 것
국내에서 팔리는 수입차는 거의 풀옵션 모델이다.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이 모든 옵션을 갖춘 모델을 좋아한다는 말이다. 국산차를 고르는 이들도 가능하면 많은 옵션을 다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처음 생각보다 예산이 초과되는 경우가 많다. ABS나 에어백처럼 안전을 위한 옵션에는 돈을 아낄 필요가 없지만, 자신에게 필요가 없는데 남의 눈을 의식해 옵션을 지나치게 많이 달 필요는 없다. 특히 가죽 시트는 차 출고 후 용품점에서 달아도 된다.
4. 같은 메이커, 같은 영업소끼리도 가격이 다르다
믿지 않는 이들도 있겠지만 사실이다. 판매점은 자동차 메이커 직영 영업소와 딜러 개념의 대리점으로 나뉜다. 직영 영업소는 영업사원들에게 기본급을 주는 대신 판매수당이 상당히 적은 편이다. 반면 대리점은 기본급이 아주 적거나 아예 없는 대신 판매수당이 많다. 예를 들어 국내 모 메이커 SUV의 경우, 직영 영업사원들의 수당은 한 대당 20만~25만원인데, 대리점 영업사원들은 60~70만원에 이른다. 따라서 대리점에 가면 차 구입가격에 대한 일종의 협상이 가능하다. 차 구입 전에 인터넷으로 충분히 비교해볼 수도 있다.
5. 차는 직접 가서 받아라
자식을 둔 부모들은 아이가 세상에서 태어난 그 순간을 잊지 못한다. 손가락, 발가락은 다 달렸는지, 정말 내 아이가 맞나 쳐다보면서 희열을 느낀다.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주문한 차가 공장에서 막 나올 때 어디 이상은 없는지, 정말 내가 주문한 차인지 살펴보는 모습은 갓난아이를 보는 부모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 그러나 공장에서 차를 직접 받아야 하는 중요한 이유는 결함을 발견했을 경우 차의 수령을 거부하고 다른 차를 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눈에 훤히 드러나는 결함을 지닌 차를 굳이 받아올 필요는 없다. 그러나 탁송 절차를 거치면 언제 어디서 차가 긁혔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게다가 직접 가서 받아오면 탁송료도 아낄 수 있으니 일석 삼조다. 국내 자동차 회사의 공장은 울산과 아산, 전주(현대), 인천과 군산, 부산(GM대우), 화성과 소하리(기아), 부산(르노삼성), 평택(쌍용) 등지에 있는데, 왕복 차비를 들여도 탁송료보다는 돈이 적게 들어간다.
6. 전시차를 노려라
자동차 영업소에는 늘 신차가 전시되어 있다. 이 차들도 언젠가는 주인을 만나 팔려 가게 되는데, 방문객들이 앉아보고 구경하느라 손때가 탔다는 이유로 일정 정도 할인된 가격에 팔린다. 실제로 주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능에는 전혀 지장이 없으면서도 값이 싸서 인기가 좋다. 그렇지만 이처럼 좋은 구입 기회를 얻기란 쉽지 않다. 평소 회사나 집 주변에 있는 영업소를 방문해 영업사원의 얼굴을 익혀놓거나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영업사원에게 미리 부탁을 해놓는 정도의 성의는 필요하다. 단, 인기 모델은 전시차라도 할인받기 힘들다.
7. 중고차 시장에도 신차가 있다
공장에서 갓 나온 차가 영업소나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않고 중고차 매장으로 직행하는 경우가 있다. 일부 영업사원들이 실적을 높이기 위해서 가계약을 하고 차를 출고한 다음, 중고차 시장에 바로 파는 경우다. 약간의 손해를 보고 차를 넘기겠지만 실적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간혹 이런 방법을 쓴다고 한다. 이 차들은 시트 비닐도 벗기지 않아 언뜻 보면 새 차와 다를 바가 없다. 하지만 값은 일단 중고차 시장에 나온 만큼 새차보다는 많이 할인된 가격이다. 보통 중형차의 경우 새차보다 100만~200만원 정도 싸게 살 수가 있다. 이 방법의 단점이라면, 발품을 많이 팔아야하고 운도 좋아야 한다는 것.
8. 시승하고 나서 결정해도 늦지 않다
차를 살 때는 디자인이나 가격, 주위의 평판도 고려해야 하지만, 본인이 직접 타보고 고르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전시장에서 운영하는 시승차를 타보고 나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차인지, 원하는 성능을 내는지를 파악하면 된다. 이때 전시장에서 시승차를 싸게 내놓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차라면 이때를 놓치지 마라. 주행거리가 몇 천km에 이르면 가격이 많이 떨어지므로 꽤 크게 할인받을 수도 있다.
9. 연말보다 월말을 노려라
요즘에는 연말에 실시하는 할인혜택이 과거처럼 크지 않다. 12월만 되면 연식이 바뀌는 문제로 차 구매를 늦추는 이들이 많기 때문에 최근에는 아예 10~11월부터 그 이듬해 연식을 생산하기 때문이다. 구매자 입장에서는 큰 혜택 하나가 줄었다고도 볼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현직 영업사원의 조언에 따르면 “월초보다는 월말에 사는 것이 유리하다”고 한다. 월말에는 영업실적 마감을 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수당이 적게 떨어지더라도 판매실적을 올리려 한다는 것. 매월 20일께 이후에 인터넷으로 판매 조건을 검색해보면 좋은 기회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10. 신형 모델에 대한 욕심을 버린다
나온 지 얼마 안 된 신차를 사면 본인도 만족하지만 주위에서 부러운 시선을 받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런 것에 얽매이지 않는 이들이라면 단종을 앞둔 모델을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메이커 입장에서 구형의 재고를 쌓아두는 것은 상당히 부담스러운 일. 따라서 조금 이익을 덜 보더라도 재고 처리를 위해 단종을 앞둔 모델을 파격적으로 할인해준다. 단종 직전의 모델은 각종 결함이 모두 보완돼 품질 걱정도 없다.
덧. 별다른 이야기가 없어서 출처 남기고 퍼 옵니다.
문제 될 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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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p2p를 통해서 팔고자 합니다.
직거래를 통해서 팔수도 있습니다.
관련 사진은 아래 내용 참고하세요.
유모차를 내 놓는 이유는 저희 차가 작아서 트렁크에 넣고 다니기 불편해서 입니다. 실 사용 회수는 몇번 안됩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3륜이며 바퀴는 타이어고 스프링이 달려 있어서 승차감(?)이 좋습니다.
그리고 타이어 공기 주입하는 기구도 있어서 공기압도 적당히 조절해 가면서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타이어는 분리 되어서 저희 처럼 작은 차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분리해서 트렁크에 실을 수 있습니다.(3륜이지만 분리 시 바퀴는 4개가 됩니다. 앞2, 뒤 2)
직거래를 통해서 팔수도 있습니다.
관련 사진은 아래 내용 참고하세요.
유모차를 내 놓는 이유는 저희 차가 작아서 트렁크에 넣고 다니기 불편해서 입니다. 실 사용 회수는 몇번 안됩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3륜이며 바퀴는 타이어고 스프링이 달려 있어서 승차감(?)이 좋습니다.
그리고 타이어 공기 주입하는 기구도 있어서 공기압도 적당히 조절해 가면서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타이어는 분리 되어서 저희 처럼 작은 차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분리해서 트렁크에 실을 수 있습니다.(3륜이지만 분리 시 바퀴는 4개가 됩니다. 앞2, 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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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체리필터의 생각
2009/12/18 14:34
프리미에 쥬르 3륜 유모차 팝니다.
영어로 된 사이트를 네덜란드어로 인식하다니 ㅋㅋ
해당 사이트는 http://www.netcarshow.com/ 인데 물론 영어로 된 사이트입니다.
그런데 네덜란드어로 되어 있다고 번역해 줄까? 하고 물어보네요 -.-;;
그래서 한번 번역을 해 보았습니다.
네덜란드어와 영어 별 다를게 없나 보군요 ㅋㅋ
덧. 그런데 네덜란드어는 어떻게 생겨 먹었데요?
덧2. 번역 하고 나서도 문제네요.
여전희 네덜란드어로 인식한다는 -.-;;;
해당 사이트는 http://www.netcarshow.com/ 인데 물론 영어로 된 사이트입니다.
그런데 네덜란드어로 되어 있다고 번역해 줄까? 하고 물어보네요 -.-;;
그래서 한번 번역을 해 보았습니다.
네덜란드어와 영어 별 다를게 없나 보군요 ㅋㅋ
덧. 그런데 네덜란드어는 어떻게 생겨 먹었데요?
덧2. 번역 하고 나서도 문제네요.
여전희 네덜란드어로 인식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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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놈이 태양계, 그리고 별에 대해 유난히 관심이 많아서 이 동영상을 많이 보게 되었는데...
이 동영상에 삽입된 음악이 아주 인상깊었었습니다.
어디에 나온 음악일까란 막연한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아들놈하고 같이 매트릭스1, 2 리로디드, 3 레볼루션을 보다가 레볼루션 마지막 엔딩 곡으로 이 노래가 나오는 것을 보고, 아들놈과 나는 둘다 '어!!!'란 말을 할 수 밖에 없었네요.
문득 궁금한 마음에 검색을 해 보았더니 매트릭스3 레볼루션 OST의 마지막 곡인 'Navras'란 곡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노래는 찾아도 나오질 않고, 어렵게 찾아 보니 http://blog.naver.com/skznsdl?Redirect=Log&logNo=10027687531 블로그에 하나 나오네요.
OST를 살까 말까 고민 되네요 ^^
그리고 오늘 네이버 메인에 나온 오늘의 영화에서 매트릭스가 소개 되었는데,
기존에도 정말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글을 통해서 더욱더 멋있는 영화라는 생각이 굳어지게 됩니다.
소장용으로 DVD 사기를 잘 했다라는 생각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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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체리필터의 생각
2010/01/07 18:52
매트릭스3 레볼루션의 OST 음악 중 Navras…
소리가 좀 많이 큽니다. 아주 많이 줄여서 들으세요 ^^;
스키드러쉬의 랩타임 동영상 올려봅니다.
중간 중간 삽질한 것도 있고 하지만 그래도 그냥 평범하게 달린 듯 하네요 ㅎ
서로 부대끼지 않고 달리는 랩타임 같은 경우는 그래도 달릴만 한데 서로 밀고 밀리면서 달리는 배틀은 영 체질이 아닌가 봅니다 ㅎㅎ
스키드러쉬의 랩타임 동영상 올려봅니다.
중간 중간 삽질한 것도 있고 하지만 그래도 그냥 평범하게 달린 듯 하네요 ㅎ
서로 부대끼지 않고 달리는 랩타임 같은 경우는 그래도 달릴만 한데 서로 밀고 밀리면서 달리는 배틀은 영 체질이 아닌가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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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투토_빛나리 2010/01/22 04:42
안녕하세요 ㅎㅎ 아씨에요.ㅎ 오랜만에 왓더니 역시나 새글이ㅎㅎㅎㅎㅎ잇네요 ..
체리님 동영상이거 어덯게 찍으신거에요~?? 렉두 없구 볼만하내여 ㅎ
찍는 방법하구 파일좀 알려주세요~~^^-
체리필터 2010/01/22 09:38
ㅋㅋ 울 팀에서도 물어보더만 ㅋㅋ 거기 썼던거 고대로 복사해서 넣어서 설명해 드릴께요... ㅎ
1. fraps를 다운 받고 설치한다.
2. fraps 실행 후 movie 탭에서 단축키를 설정한다. (난 F11로 해 놨음)
3. 화면 크기를 half 사이즈로 한다. full로 할 경우 게임이 좀 버벅 됨. 사양 좋으면 괜찮을지도 ㅋ
4. 보통 fraps 녹화 하면 소리 녹음 안되는데 지식인에서 'fraps 소리'로 검색하면 소리까지 녹음하는 법 나옴. 이대로 셋팅
5. 게임 시작하고 녹화할 때가 되면 단축키(F11)를 누른다.
6. 녹화가 끝나면 다시 단축키(F11)을 누른다.
7. fraps 설치 된 디렉토리(보통 C:\Fraps)에 가보면 녹화된 avi 파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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