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잘 모르지만 신기하네요 ㅎㅎ

[일본어 사전 바로가기]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종사하고 있는 서비스이긴 하지만... 저도 이벤트 한번 참여해 봅니다. ^^
블로그를 통해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http://blog.naver.com/ndesktop/20049640873 에 댓글이나 트랙백 거시면 됩니다.
물론 홍보 게시물을 블로그로 퍼 가야 됩니다. ㅎㅎ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0 , 댓글  9개가 달렸습니다.
  1. 요즘엔 저런 보이스 챗 프로그램을 안 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리소스를 덜 잡아 먹고 게임과의 충돌만 없다면 팀보이스 대신에 써도 괜찮을 것 같네요..
  2. 코끼리 2008.07.04 22:51
    드디어 베타 꼬리를 뗐네요. 한때 이 서비스들 때문에 잠못자고 했지만 지나서 보면 애착이 많이 갔었던 것 같아요. 대박 나길 바랍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3. 네이버에서 일하시는 분이신가봐요^^?
  4. 헉.. 부럽네요 nhn 에서 일하시는 엘리트분이시라니 ㅠㅠ
  5. 네이버폰은 오직 와우땜에 설치해서 쓰고 있다능 ㅋㅋ
    오픈톡이라... 한번 써봐야겠네요 ㅎ
secret


[기사]

NHN의 2007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298명에 달하는 NHN 직원들의 1인당 평균 급여액은 5906만원이다. 2006년 1인당 평균 급여액이 5134만원이었으니, 1년새 급여가 800만원 오른 셈이다.

이처럼 NHN의 직원 평균급여가 여타 포털업체보다 높은 것에 대해 포털업체 한 관계자는 "NHN은 최근 3년간 거물급 임원과 허리급 중견사원을 대거 채용해 평균급여액이 높아진 것"이라고 밝혔다.


직원에는 이사급이 아주 대거 많이 포함되나 보다. -.-;;
평균 몸값은 도대체 몇년 후에나 받아 볼 수 있는거냐.. -.-;;

거물급 임원과 허리급 중견사원들로 인해 저정도로 평균몸값이 올라간다면, 많이 받기는 무지 많이 받나보다 -.-;;
같은 직원들 사이에서도 연봉은 비밀이니 알 길도 없고... -.-;;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0 , 댓글  8개가 달렸습니다.
  1. 저 금액이 순수 연봉인가요? 인센티브 포함이라면 ... 뭐 그래도 평균연봉 받는게 쉬운일은 아니군요;
  2. 저기에서의 평균연봉이란 게 복리후생비를 제외한 총급여를 인원으로 나눈 것이니까 인센티브도 포함되겠지요. 1년에 평균연봉이 15% 가량 자연적으로 증가한 것은 일반기업에서는 상당히 가능성이 낮다고 할 수 있고, 그 사이에 입사한 소수의 고액연봉자가 평균을 올려놓은 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생각해 보니 고액 연봉자도 있지만, 과장을 평균으로 놓고 인센티브 까지 포함한다면 맞는 말이 될 수도 있을 듯 하네요 ^^;;
  3. nhn전직원 2008.04.15 10:00
    제가 아는 nhn 과장급들 대부분은 6천대로,많으면 7천까지 받아가던데? 작년,올초에 상여금 열나 많이 받았는데 못받았나여? 대부분 1,500만원 이상 받았다던데..아직 과장이 아니신가?
    • ㅎㅎㅎ
      받긴 했는데요... 아직 과장이 아니라서...
      대리 말년 차입니다. ^^;;
      병특이 아니라서 경력이 딸리네요 ㅎ
  4. codeguru 2008.04.15 16:51
    제가아는 사람들 제법 많이 NHN으로 옮겨 갔습니다. 거의 전부 KAIST 박사학위받고 2~5년 이상 된 사람들입니다. KAIST 박사학위 받고 간 사람들을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흡수해 간 회사의 평균 연봉 치고는 좀 작다고 할 수 있습니다. KAIST 박사학위 받은 사람이 일반 중소 S/W 회사에 가면, 아마 열이면 열 모두 임원급일 텐데... 중소 S/W회사의 임원급이면, 일반 개발자들과 좀 차이가 있겠죠.
    연봉 많이 받고 싶으세요? 방법을 하나 알려 드리죠. 일단 하던 일을 멈추시고, KAIST가서 박사학위 받고 다시 취직하세요. 그럼 위에서 말하는 평균 이상 받는 거 쉽습니다.
    • 전 제가 받고 있는 연봉에 만족합니다.
      다만 상대적 박탈감이 있을 뿐이죠...
      굳이 KAIST 가서까지 더 연봉을 올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있는 이 자리에서 스스로 자기 자신을 개발하는 것은 OK 입니다. ^^
secret


[기사]

가장 취업하고 싶은 코스닥 기업으로는 네이버를 운영하고 있는 ‘NHN’(22.6%)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CJ홈쇼핑’(5.2%) ‘KCC건설’(4.2%) ‘쌍용건설’(3.7%) ‘SK컴즈’(3.5%) ‘LG텔레콤’(3.2%) ‘다음’(2.8%), ‘휴맥스’(2.8%) 순이었다.

코스닥 기업에 취업하고 싶은 이유를 기업별로 살펴보면, NHN(47.1%, 복수응답)과 KCC건설(32%)을 선택한 응답자는 ‘발전가능성이 높아서(사업확장 계획 등)’를 첫 번째 이유로 꼽았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Dream Company이가 보다.
이제 nhn에 들어온지도 3년차가 되서 그런가... 복지나 기타 여러가지 면에서 좋다는 것을 느낌에도 불구하고 자꾸 타성에 젖어 가는 듯 하다.
초심을 자꾸 remind 하고 새로운 기분으로 새롭게 일해야 하는데...
그래서 회사에서 지원하는 스터디나 세미나 등 열심히 들을려고도 하는데...

그래도 왠지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조금씩 지쳐가는 기분이 든다.

그래도 월급도 제대로 받지도 못하고, 야근을 밥먹듯이 하던 옛 기억을 되살리며..
힘을 내 봐야 할듯 하다. ^^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0 , 댓글  1개가 달렸습니다.
  1. 경계인 2008.07.31 12:21
    저도 nhn에 들어갔으면 한다죠^^...을에 다니다 보니...^^
secret


[기사]

'글로벌 2000'은 미국 경제 주간지 포브스가 2003년부터 매년 전세계 60개국 기업의 매출, 이익, 자산, 시가총액 등을 분석하여 발표하는 순위자료로, 세계 유수 기업들의 경쟁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표인데, NHN이 포브스가 선정한 '글로벌 2000' 기업에 올랐네요.
관련 기사를 인용하자면,

"그나마 국내 포털 1위 NHN이 1천944위에 진입했다는 점은 두드러진 변화다. 비록 구글의 213위에 비하면 아직 비교가 어렵지만 일단 첫 진입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라고 써 있네요 ^^

일단 2000위 안에 올랐다는 것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고, 4자리 수가 아닌 3자리수 순위에 머지 않은 시일에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포브스지

포브스지



1944위

1944위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파란 닷컴이 만우절 들어서 신선한 아이디어를 내 놓았네요 ㅎㅎ
파란 닷컴이란 이름에 어울리게 원래 파란색 위주의 사이트였는데
오늘 들어가 본 파란 닷컴의 디자인은 아래와 같이 변해 있었습니다.

빨간 닷컴?

빨간 닷컴?


로고에 마우스를 올리면 뻥이요 란 문구와 함께 오늘만 만우절이라서 그렇게 했다는 문구가 나옵니다.
나름 신선한 아이디어를 통해 재밌게 표현한 것이 좋네요.

그런데 이런 것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조금 안습 ^^;;
기존에 썼던 포스트 중  2008/02/20 - [Program?/News] - 파리 날리는 파란? 내용도 그렇고
어째 하는 것마다 일회성 이벤트로만 끝나고 지속적인 사람들의 관심을 별로 못 받는 듯 해서... 안타깝기만 합니다.

후발 주자로서 선두주자를 따라 간다는 건 그리 쉬운게 아닌가 봅니다.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0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제 생각에는 체리필터님이 티스토리에 로그인 할때도 비슷한걸 보신것 같은데요..ㅎㅎ

    물론 사이드바에도 있습니다!
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CCL


네이버도 드디어 CCL을 지원하기 시작했네요. - 관련 페이지
뭐 펌로거가 많기 때문에 네이버에서 무슨 CCL을 해 봤자 아니냐... 우습다 란 댓글이 달릴 것으로 기대가 되지만.. -.-;;
그래도 그러한 현상에 대해 하나씩 하나씩 정비해 나가고 대비해 나가는 모습은 좋아 보입니다.

관련된 CCL 캠페인 만화도 몇개 있네요.
골방 환상곡 CCL 캠페인 하나 링크 겁니다. - 요기

티스토리의 플러그인 기능 중의 하나인 자동출처 기능도 추가 되었네요.
이제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 사이트 오픈하는 일만 남은건가요?

개인적으로는 도메인 지원과 애드센스와 같은 기능이 추가 되었으면 하는데...
어떻게 흘러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

덧1. 자동출처 플러그인은 태터나 워드프레스 및 기타 설치형 블로그에도 지원하도록 플러그인 형태로 만들었네요.

덧2. 블로그 포스트 글 보내기 기능도 도입된 듯 합니다. 티스토리 내에서 이올린과 올블로그로의 출판이 가능하듯 그런 비슷한 개념인듯...
추후 메타 사이트와 비슷한 개념에도 도입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

블로그 포스트 글 보내기

블로그 포스트 글 보내기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4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골방환상곡은 있으면서 왜!!

    마음의소리는 링크를 안거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3월 16일 일요일에 국내 최대 블로거들의 오프라인 모임이 열리네요.
전에 이와 관련된 포스트를 올렸었는데 이제 열리나 봅니다.
보다 많은 분의 참여를 위해 일요일날 컨퍼런스를 개최하나 봅니다.
한달이 채 못 남았으니, 한번 심사숙고해서 참가 신청을 고려해 봐야 겠습니다.

강사 중에 올블로그에서 뵐 수 있었던 분들은 거의 없는 듯 한데...
그만큼 올블로그에서 뵐 수 없었던 라이프 로거들이 많은 듯 합니다.

공식 사이트는 http://helloblogger.kr/ 이며
공식 블로그는 http://helloblogger.tistory.com/ 이네요.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2 ,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1. 우와 이거 참 킹왕짱이굽요
  2. 신비주의를 해야 하는데 -_-
    참석 할까요... 말까요... 가고 싶네요 ㅋ...
secret


지금 파란에 들어가 보면 아래와 같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사람이 찾아오지 않는 파란을 왠지 연상케 하는 듯도 하고...
파리만 날리는 서비스들에 대한 내용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그러면서 파리를 잡는 재미에 계속 파리도 잡아보고...
그러면서 이생각 저생각이 들게 만든다.

그런데 위 내용은 아무래도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이슈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하나의 아이디어인 듯 하다.
예전에 '선영아 사랑해'란 내용을 지하철 광고에 쭉 붙여서 사람들로 하여금 말이 많게 만든 광고도 그랬고...
야후의 '거기' 서비스에서도 '아저씨 거기가 열렸어요'란 문구도 그랬었다.

이번 역시 그런 비슷한 효과를 보고자 하는 듯 하다.
http://fly.paran.com/ 란 곳에 들어가 보면, 위 로고의 의미가 무엇인지 대충 짐작해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이 참으로 참신 한 듯 하다.
궁금증을 유발 시키면서도, 이슈를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한가지 궁금한 건 정말 이슈로만 끝나고 말것인지, 아니면 사용자로 하여금 꾸준한 반응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서비스가 새로 나오게 되는 것인지이다.
25일에 오픈하게 될 파리 서비스(?)가 무엇인지 지금부터 궁금해 진다. ^^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1 ,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1. 다들 파리만 잡고 온다죠 아마 ;;;
  2. 옛날에는 파란에 1GB 때문에 다녓는데 지금은 지메일로 옮겼다지요.
  3. 파리~~ ㅋㅋ 재밌네요...
    파란은 이전의 프리첼과 같이 저에겐 매우 불편(?)한 사이트이기에 자주 안들어가게 됩니다.
    • 불편하고 안불편하고를 떠나서 전 그냥 습관이 안들어서 안들어가는 거 같에요.
      파란에 접속하는 습관이 들면 아무 할일 없어도 일단 파란에 접속할 텐데... 그게 아니니... ^^
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가지 실험적인 내용들을 보여주는 네이버 랩이 오픈했네요.
잠깐 들어가서 보니까 참신해 보이는 몇가지 기능들이 눈에 띄네요.
'뉴스 클러스터링'이나 'SE검색'은 이미 있는 기능을 광고를 배제한 체 보여 준다는 면에서 기존에 네이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면인듯 하고...
'긍정부정 검색', '얼굴사진 검색', '언어변환기', '자동 띄어쓰기' 등은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거나, 기존에 검색 엔진에서 사용되어지던 기술을 가져다가 실험적으로 보여주는 서비스 같다.

이러한 여러가지 내용들 중에 실제로 상용화 되어서 실 서비스에 투입될 것들이 어떤 것들이 될지 모르겠지만...
일부 유저들의 경우에는 네이버 메인의 검색보다는 'SE검색'과 같은 것을 사용할지도 모르겠다 ㅎㅎ

Google Labs 역시 실험적인 내용들 위주로 올려져 있다가, 유저들에게 반응이 좋은 것을 실제 서비스로 옮기는 것처럼 NAVER LAB 역시 비슷한 컨셉으로 만들어 진 듯 하다.
조금은 따라한 감도 있는 듯 ㅎㅎ
어째든... 다양하고 신선한 실험작들이 많이 많이 올라와서 새롭고 신선한 서비스를 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http://se.naver.com/는 즐겨찾기에 추가해야 할 듯 ㅎㅎ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1 , 댓글  8개가 달렸습니다.
  1. 이거 완전 허벌나게 편하네요..
    키워드 뒤에 "동영상", "프로그램", "사진", "뜻" 같은 것이 붙어서 자동으로 검색해주는 것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2. 오오 . 좋은기능 많네요.... 저도 SE검색은 즐겨찾기를..
  3. 구글 랩 ㅋ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ㅋ
    네이버도 생겼군요 --;;ㅋ
  4. 라이브 2008.01.31 17:27
    표절전문기업 네이버에서 안할리가 없지..
    다른 회사에서 만든 걸 숫가락만 놓아서 만든 서비스가 주류인 naver
  5. 트랙백 보고 왔습니다. 전 통계(라고 쓰고 인터넷 낚시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에 관심이 많아 유입검색어가 끌리던데. 표절의 감이 없지 않지만, 좀 기대는 되네요.
secret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철수 연구소와 문제가 해결된 후 우선 오픈을 하게 됬는데, 아직은 v3가 탑재 되지는 않은거 같군요 ^^
기사에서는 추가로 v3외 유수 보안업체들이 제공하는 백신 엔진이 추가로 탑재 된다고 하는데, 지금의 카스퍼스키 엔진은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카스퍼스키 엔진이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데, 혹 v3 엔진이 들어오면서 빠지는 일은 없을런지 ^^;; 그럼 안될텐데 ㅎㅎ

이제 알약을 비롯해서 개인은 바이러스 및 스파이웨어에 대한 걱정을 그나마 덜 하고 살 수 있겠네요 ㅎㅎ
사실 집에서는 이미 pc그린을 이전부터 사용해 왔지만... 그래도 이렇게 공식적으로 오픈하니 기분은 좋습니다. ㅎㅎ

[pc그린 사이트]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1 , 댓글  3개가 달렸습니다.
  1. 완벽한 백신은 없겠죠. 제 경우는 v3, 바이로봇등에서 잡지 못했던 바이러스를 네이버 배신으로 잡은적이 있습니다. 고객사에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데 고객사의 맥아피 백신이 바이러스가 있다고 감지만 하고 치료는 못해 설치를 못해서 국산 백신들로 검색을 했는데 전혀 나오지 않아서 설치를 못하고 있다가 네이버 백신 덕분에 설치하게 되었죠.
  2. 비밀댓글입니다
secret


[기사]

구글의 애드센스와 관련되어서 드디어 문제가 발생했네요.
구글측에서 어떤 식으로 대처를 할 지 모르겠는데... 당장은 피해가 매우 클 듯 합니다.
구글 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애드센스에 문제가 생기면... -.-;; 생각하기에도 끔찍하겠네요 -.-;;

보안과 관련된 문제는 정말 심각하면서도, 대충 대충 흘리기에 딱 좋은 부분인 듯 -.-;;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2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에구...악성코드 프로그램 왜 만드는 지...?
secret


NHN Ajax UI 팀에서 개발자를 찾습니다.
개인적인 부탁으로 포스트를 올립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한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

***********************************************************************************

NHN
에서 UI 개발자를 찾습니다!
  1. 모집 인원: 0명 (충원시까지)
  2. 모집 부문: UI 개발자
  3. 고용 형태: 계약직 / 정규직
  4. 모집 기간: 2007/12/20 ~ 2008/01/31
  5. 담당 업무
    •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개발
    • 네이버, 한게임 서비스의 UI 개발
    • 네이버 스마트 에디터 개발
  6. 자격 요건
    • 웹 서비스 개발 경력 2년 이상 (사용 언어는 무관하나 지원서에 언어와 기술 수준을 표시)
    • JavaScript의 이해
    • HTML/CSS의 이해
  7. 우대 사항
    • 웹 위지윅 에디터 개발 경험자 우대
    • 일본어 또는 중국어 가능자 우대
  8. 근무 조건
  9. 지원 방법
    • 지원은 http://recruit.nhncorp.com 페이지의 RECRUIT > 입사지원 > 디자인, 마케팅(CMD)부분 > UI 개발 을 선택하신 후 지원해주시면 됩니다.
  10. 문의: wiztale@네이버.컴 (장정환)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0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어, 체리님이 이 팀이에요? 저기 아는 사람도 나보고 사람 없냐고 물어보던데... 제가 갈까 했죠. 예전에 상용 HTML 위지윅 컨트롤 개발한 적이 있어서 ㅋ (농담;;;)
secret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흐... 성공과 사랑을 모두 같게 되었으니 행복할까요?
얼굴은 많이 행복해 보이는군요 ^^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0 , 댓글  8개가 달렸습니다.
  1. 행복해 보이네용.. ㅎㅎ
  2. blogsticker를 보고 저도 달았습니다.
    와우 이거 좋응 아이디어입니다.
    ^^;
    남 결혼 한건 관심이 없고...
    이거이거 감사합니다.
    • ㅎㅎㅎ 역시 결혼하신지 오래 되신 분이라서 ㅎㅎ
      블로그 스티커 개수에 제한이 있는게 아쉽긴 한데 좋더군요 ㅎㅎ
  3. 돈도 많고 사랑도 찾고..
    부럽네요 ㅎ
    • 진정한 부자란 만족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돈 많이 벌어도 만족할 줄 모르면... 불행하겠죠 ㅎㅎ
      전 만족하면서 살아 갈렵니다. ^^
  4. 헤메다가 저도 문제의 배너가 눈에 띄네요....
    부쉬가 진짜 무능한 자라면, 우리에게 이득일까요 손해일까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secret


01234

스크린 샷은 위 내용으로 보면 됩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구글과는 달리 MS OFFICE와 많이 닮아 있어서 일단 느낌상으로는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맨날 사용하는 것이라서 그런가 ^^)
기능 역시 html, Ajax만 사용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Java Applet으로 만들어서 더욱더 풍부합니다.
뭐 기능 일일히 설명하는 것보다 동영상 몇개 올려서 직접 하는 장면 보시면 더 금방 이해가 가실 듯 ^^



워드를 실행한 화면



스프레드 쉬트를 실행한 화면



프리젠테이션을 실행한 화면

덧. 저보고 너무 네이버 옹호적인 글만 쓴다는 말들이 많아 그냥 단순 객관적인 사실만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뭐 이렇게 해도 뭐라 하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 넓은 아량으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덧2. 사이즈 문제로 하나도 안보이네요 ^^;; 그냥 대충만 봐 주세요 ㅎ

2007/09/04 - [Program?/News] - 네이버Office 클로즈 베타 테스터 이벤트가 열리네요!!!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1 , 댓글  15개가 달렸습니다.
  1. Thinkfree꺼 들여온다더니만 프로그램 자체는 손대지 않았군요.
    네이버 오피스는 thinkfree.com에서 미리 체험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 thinkfree.com에서도 한글 지원 해 주나요?
      안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
    • Ajax 버전은 한글 로컬라이징은 아니지만, 자바 애플릿 버전은 한글 로컬라이징 내장이라 한글판 OS에서 실행하면 한국어로 메뉴 뜹니다~ ;)

      (네이버야 한국 회사니 Ajax 버전도 한글화 했겠지요뭐~)
  2. 뭐; 뭐라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해도 뭐라 할껍니다 ^^;
    저도 좀전에 켜봤는데 깔끔하네요 ^^
    다만 기대했던 리눅스에서는 아직 안돼요 ㅠ
  3. 리눅스는.. ^_^;; 곧 되지 않을까요?
    리눅스 사용자가 얼마나 많은데 말이죠~ ㅎ
  4. 구리다.. 스프링노트가 헛배 나아 보이네..
  5. 윗분 말씀대로 Thinkfree를 쓴건가요?
    지금 Thinkfree 베타 테스트 중(?)인데.. 문제가 아직은 많습니다..
    그 문제들은 해결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사실.. 좀 불편해요.. ^^;
    • 넵... Thinkfree를 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야 뭐 네이버오피스 개발자가 아니라서 정확한 것은 모르겠고 ㅎㅎ
      좀더 써 보다 보면... 버그와 해결 방안이 나오겠죠 ^^
  6. 비밀댓글입니다
  7.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문제는 이곳에서는 그림의 떡이라는 것...-_-a 게다가 다음 동영상은 여기서는 정지 상태로군요. orz...
    • 아... 언어가 문제인가요? ^^
      그리고 동영상은 왜 안나올까요? ^^;;
    • 아..아뇨 언어는 괜찮은데..몇몇 스트리밍 서비스가 이곳에서는 지독하게 느리답니다. 특히나 다음동영상, 네이버 동영상등은 그냥 재생 버튼만 보이는 정도 -_-a

      제가 사는 곳이 조금 시골이라서 더 그런듯합니다.
secret


[기사]

우선... 기사의 내용을 100% 믿기도 뭐 하고, 외국 기업이 네이버를 완전히 모방했다고 보기도 뭐한 면이 있다.
하지만, 외국 업체들이 네이버의 서비스를 비슷하게 흉내내서 성공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된다면 조금 아쉬운 면이 있네요.
특허라는 것이 조금만 틀려져도 완벽하게 방어하기 힘든 체제이니...
약간만 변경한 후 따라하면, 어떻게 막을 수도 없을 듯 하네요...

nhn이 글로벌 기업으로서 먼저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에 내 놓고 했다면, 그리 쉽게 이런 형국이 되지는 않았을 듯 한데...
우선은 nhn이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데 있어서 성공을 꼭 해야 할 듯...

야후의 Answers 서비스가 성공한 것도 안타까운데... 다른 내용들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먹혀들어간다면 상당히 안타까운 일이 되겠네요. -.-;;


2007/04/23 - [인생이야기/Gossip] - 구글 테마?
2007/04/26 - [Program?/News] - 구글의 데스크탑 사이드 바가 달라졌다!!!
2007/05/18 - [인생이야기/In My Esteem] - 구글이 달라지고 있다?
2007/08/09 - [인생이야기/In My Esteem] - IT도 사대주의인가?
2007/07/13 - [Program?] - 구글에도 관련 검색이?
2007/09/04 - [Program?/News] - 네이버 닮아가는 구글?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0 , 댓글  11개가 달렸습니다.
  1. 왠지... 2007.09.20 15:14
    기사가 왠지 좀 억지성이 있는 것같아요. 기사라기 보다는 유윤정 기자의 개인적인 생각 또는 외압에 의한 작성 기사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 기사의 내용이 정확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외국계 IT업체들이 국내의 성공한 서비스들을 벤치마킹 안한다고 말하기도 뭐한 것은 사실이죠 ^^
      그러면서 아무런 힘도 못 써보고... 그냥 그네들한테 뺏기는(?) 것도 좀 억울하고요 ^^
      뭐 비단... 네이버뿐 아니라 다른 포털들도 마찬가지일 테구요 ^^
  2. 어차피 naver는 국내용
    외국 나가면 개발림..
  3. 아하하 이 포스트가 문제의 그 포스트군요. ㅎㅎ

    일일이 오류를 지적하진 않겠지만 IT쪽에 관심 많은 블로거라면 이 기사에 동의 못하시는 분이 많으실것 같고 그래서 체리필터님이 안타깝다고 하는것에 반감을 가지는 듯 합니다. ㅎㅎㅎ

    한국에서만 봐도 지금 네이버가 하고 있는 무수한 서비스들(지식검색, 자동차, 부동산, 가격비교, 금융, 책, 음악, 블로그, 까페.....) 중에 어느것 하나 네이버가 먼저 시작한게 없다는 것만 생각해 보시면 저런 식으로 기사를 쓰는것이 얼마나 어이가 없는지 잘 알 수가 있지 않나요? ㅎㅎ
    • 저도 원글에서 지적 했듯이 기사의 내용을 100% 믿기에는 뭐한 면이 있다고 했죠 ^^
      저는 네이버가 다른 업체의 무엇을 따라했던 안했던 그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 업체가 먼저 만든 것들을 해외에서 성공적으로 런칭시키지 못하고 있는 사이
      외국 IT 업체들이 그 아이디어를 가져다가 훌륭하게 성공시키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는 것입니다.

      기사야 저렇게 나왔지만, 꼭 네이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겠지요.
      오늘 또 보니까 구글이 버스 검색을 중국에서 런칭 시켰다고 하던데, 이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안타까운 것은 저 하나뿐인가요?

      덧. 아 그리고 이 포스트가 문제가 되는 포스트라고 하셨는데... 3658님의 글 말고 더 이야기 되고 있는 곳이 혹 더 있나요? 저도 모르는 사이 다른 사람들 입에 제 이야기가 오르내리는 것은 별로 기분 좋은 일은 아닌 듯 해서요 ^^
  4. 네이버뉴스접어라 2007.09.24 17:48
    네이버는 뉴스 서비스하지마라.
    쓰레기들이 뉴스 선정할때 무슨 기준으로 하는건지
    대명절 추석에 오늘 간통제 문제가 네이버 메인에 걸렸던데
    네이버 뉴스폴여론조사 한걸 근거로 작성한 기사를 메인에 올려놨더라.
    뉴스폴 조사결과는 간통죄폐지 찬성이 우세하다라며 나온것이고
    그런데 웃긴건 여론조사 기관에서 여론조사를 한것을 찾아 보면 전부 간통죄유지가 우세한데 말이다.
    네이버는 분명히 기사를 자의적으로 선별게시함으로써 언론의 역활을 한다.
    현실은 간통죄유지가 여론조사에서 우세한데 불구하고 간통죄폐지가 우세하다면서 정확하지 않은 인터넷 여론조사를 근거로한 기사를 메인에 올리고 말이다.
    이건 분명한 여론왜곡이다. 포털이라는 힘을 남용하는것이다.
    네이버는 기사를 제대로 선별할 능력을 키우거나 또 선별할 의지가 없다면 네이버 뉴스 서비스 문닫아라 사회에 끼치는 폐악이 너무크다.
    가지고 있는 권력에 비해 능력이 모자라면 스스로 물러날줄도 알아야한다.
    • 저한테 의견 제시 조로 이야기 하시면 저도 받아들이고 어떻게든 건의 해 보겠지만,
      데모 하듯이 저한테 따지시면... 저보고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요? ^^
      올바른 문제 해결의 방법은 아닌 듯 보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다만 익명이 아닌 닉네임 이라도 적어 주셨으면 하는 조그만 바램이 있습니다. ^^
  5. 네이버뉴스접어라 2007.09.26 17:33
    문제는 모르고 기분나쁜것만 알지.
    암있다고 말하면 의사 멱살잡는 꼴.
    • 님께서도 문제가 무엇인지 정학히 못집고 헤메는 것은 저보다 훨씬 더 하시네요 ^^
      저한테 따지실 일이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네이버 고객센터에 한번 문의해 보세요 ^^
    • 네이버뉴스접어라 2007.09.26 18:17
      듣기좋은 말로하면 니가 건의 해 본다며 그런데 기분나뻐서 안한다며..
      그거 보고 적은 리플인데.
secret


[기사]

9조원 돌파 5일만에 10조원을 -.-;;
얼마나 무서운 기세로 올라갈런지...
오늘 보니 14,000원 올랐던데 ^^;;

17만원대 수억 투자했으면.. -.-;;
어제나 아쉬움이 남는 주식 투자 -.-;;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행사 홈페이지]

행사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 되었다.

  • 13:00 ~ 13:15 : 오프닝 - LDS(리눅스데이타시스템)
  • 13:15 ~ 14:00 : [세션1] Overview of MySQL HA Solutions (Jimmy Guerrero -Senior Product Manager)
  • 14:00 ~ 14:45 : [세션2] Web 2.0 and Emerging web technologies (Brian Acker - Director of Architecture) 
  • 14:45 ~ 15:05 : Coffee Break
  • 15:05 ~ 15:50 : [세션3] Migrating from Oracle to MySQL (Jimmy Guerrero -Senior Product Manager)
  • 15:50 ~ 16:35 : [세션4] MySQL 5.1 in depth (Brian Acker - Director of Architecture) 
  • 16:35 ~ 16:45 : 휴식
  • 16:45 ~ 17:30 : [세션5] MySQL Enterprise (Daniel Saito - Sales Engineering )  
  • 17:30 ~ 17:50 : 클로징 - LDS(리눅스데이타시스템)

Conference 장 전경

Conference 장 전경


일전에 NHN Conference를 했던 메리어트 호텔의 5층에서 진행 되었다. 인원이 아주 많지 않은 관계로 5층의 체리홀만 빌려서 했다.
하지만 체리홀이 꽉 차 넘칠 정도로, 규모에 비해서는 꽤 많은 인원이 모였다.
각종 협력사들도 모인 듯 했지만, 장비에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

Conference 장 내부

Conference 장 내부


Conference장 내부의 모습이다.

리시버와 교재의 모습

리시버와 교재의 모습


다행히도 번역을 위한 리시버가 준비되어 있었다. ㅎㅎ
컨퍼런스의 대부분이 영어로 진행 되어서 리시버 없이는 조금 힘들었을 듯 ^^
하지만, 역시나 오늘도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너도 나도 영어로 질문하느라고 조금 난감 -.-;;

MySQL AB 부사장

MySQL AB 부사장


이름은 잘 기억이 ^^;;

LDS 사장님

LDS 사장님


LDS 사장님...

Brian Aker

Brian Aker


강연을 해 주신 Brian Aker님... MySQL의 기술이사라고 얼핏 들었던 기억이...
이 외에도 Jimmy Guerrero님도 강연을 해 주셨는데 사진을 못 찍었다.

강연의 내용들이 별로 유익하지 못할 듯 예상을 했는데, 뭐 짧은 시간에 비해 나름 많은 내용들을 다룬 것 같긴 하다.
깊게 다루지는 못해도 5.1대에서 일어날 많은 변화를 예상할 수 있었다.
5.1이 가을 쯤에 베타를 뗀다고 하던데, 자꾸 미뤄지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지만, 그래도 얼른 5.1 정식버젼이 나오길 바란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12:20분까지 참석하라는 문자를 받고 갔는데 점심 제공이 안되었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고 점심을 또 먹기에 참으로 애매 모호한 시간이라서 Conference 끝날 때까지 배고픈 상태로 참고 기다렸는데 -.-;;
제공된 것은 다만 커피 한잔 -.-;;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품 추첨이 있었다.
내심 기대 했는데, 역시나 당첨은 -.-;; 다만 선착순 100명에게 주는 경품(조그만 시계)를 받아 왔다. 중국산 같긴 한데 아들놈이 좋아하니 다행이다 ^^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2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기사]

구글도 덩치가 커지면서 문제가 하나씩 하나씩 나타나기 시작하는 군요..
어떠한 방법으로 내부 식구들을 잘 다독이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갈지 궁금해 지네요 ^^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0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결국 야후 꼴이 나는군요. bread and butter 선언
secret


[기사]

감성 위주로, 또 여자분들만 위주로 조사한 듯 한데...
역시 디자인이 네이버가 이뻐서 그런가... 여성분들한테는 네이버가 인기가 좋네요.
다음이 로고를 4가지 색에서 1가지 색으로 바꾸고, 전체적으로 Color를 한가지로 통일한다는 뉴스를 얼마전에 봤는데, 이런 식으로 Color마케팅(?)을 하게 되면
조금더 감성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듯 하네요.

녹색 하면 네이버라는 생각이 들듯이 다음도 특정 색을 통해서 유저들에게 각인시켜주려는 듯...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0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음 그런가요.. 저는 다음의 4색 로고도 나름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 나름 이쁘긴 한데, 뭔가 다음하면 딱 생각나는 특징이 없어서 그런것일 듯...
      네이버 하면 녹색 생각 나듯이 그런 전략 때문에 바꿀려는 듯...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