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게 인기글 리스트에 주르륵 올라오는지 모르겠다.
대부분 같은 내용에 별로 흥미를 주는 내용도 아닌 듯 한데...
티셔츠 받은 분들끼리 추천교환이라도 하는걸까?
아니면 올블에서 티셔츠 배송한 것을 선전이라도 하고 싶어서 일부러 관련 글들을
인기글로 올리는 것일까?
올라온다 하더라도, 비슷한 글들이기 때문에 하나만 사람들이 많이 읽어보지 않을까?
뭐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째든... 별로 썩... 믿음이 가지는 않는 모습이네 -.-;;
'인생이야기 > In My Este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불편한 진실... (0) | 2007/03/06 |
|---|---|
| 역시 열 포졸이 한 도둑을 못 잡는구나... (0) | 2007/03/06 |
| 올블 티셔츠 받은 사람끼리의 추천릴레이인가? (44) | 2007/02/26 |
| 이건 뭐냐 -.-;; (1) | 2007/02/23 |
| 올블로그에 한가지 아쉬운 점 하나... (11) | 2007/02/20 |
| 일이 안된다... (3) | 2007/02/12 |
Trackback : http://www.4te.co.kr/trackback/171
-
Subject 올블로그를 점령한 올블로그 ? ^^
2007/02/26 17:17
실시간 인기글도..인기태그도.. 뜨는글도..정확히 말하면 올블을 점령한 티셔츠 .. ^^왠지 위화감이 느껴진다. ㅜㅜ
-
Subject 번외, '탑 100' 아이콘과 '관심블로그'
2007/02/26 17:39
먼저, '올블로그, 기본이 무엇일까?'를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D 글 페이지에서 뜨는 '탑 100' 아이콘은 모든 올블로그 사용자에게 공개되어 올블로그 내 우수블로그에 신규유입자를 보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는 양질의 글 - 우수한 컨텐츠를 제공하는 그들에게 올블로그가 마땅히 해주어야 할 일이고, 탑 100 블로거들로서는 마땅히 얻어야 할 이득입니다. 그래서 저는 '탑 100' 아이콘이 그들을 붙잡아야 하는 올블로그의 기업적 목적을 달성 하면서,..
-
Subject 그들만의 카르텔 좋다 하지만 추천공개를 해라!
2007/02/26 18:00
'체리필터'님의 올블티셔츠 받은 사람끼리의 추천릴레이인가?라는 포스트를 읽고 커멘트를 달다가 길어져서 트랙백용 포스트 남깁니다.오프라인에서만 '이익단체'가 있는것만은 아니더군요. 블로고스피어에서도 특정이슈(예:애드센스논쟁)가 자신들과 직/간접적인 금전적 혹은 명예와 연관되어 있으면 보이지 않는 묘한 카르텔을 형성해서 일방적인 주장이 담긴 댓글, 트랙백 혹은 올블추천등을 몰아주기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아무튼,저는 올블운영진이 추천을 행사했던 탑10..
-
Subject 올블 Top 100 블로거 (2)
2007/02/27 03:59
#. 가급적 간단히 적습니다. 후드티가 속속 도착하고 있나봅니다. ^ ^; 훈훈한 분위기에 찬물 끼얹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 올블을 아끼는 마음에서 한 마디 적어봅니다. 올블 Top 100 블로거 (2) 0.일종의 블로그 평가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 평가가 얼마나 '개방적이고' '합리적인' 룰에 의해 결과된 것인지에 대해선 저로선 반쯤은 신뢰하고, 절반은 갸우뚱하게 됩니다. 물론 개인들의 표준이야 너무도 다양해서 '모두가 만족하..
-
Subject 후드티셔츠를 위한 변명
2007/02/27 09:27
그동안 제 블로그는 단지 배설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이기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졌기에 굳이 존대말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누가 읽어주거나 댓글을 달아주면 그대로 고마울뿐, 연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블로그를 의도적으로나마 시니컬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개설 취지 보러가기)하지만 이 포스팅은 누군가에게, 혹은 저 자신을 대상으로 써야 할 것 같아 예외적으로 경어체를 사용하려 합니다. 오늘 올블로그에 후드티셔츠 관련 얘기들이 많이 오..
-
JK 2007/02/26 16:31
저는 글 옆에 TOP100 아이콘이 거슬리더군요.
샘이나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왠지 유명 블로그에게만 트래픽을 집중시켜주는 듯한 느낌...^^;-
체리필터 2007/02/26 16:34
ㅎㅎㅎ
그렇죠 그런면이 좀 있죠 ㅎㅎ
하지만, 유명블로거들은 그만큼 글을 잘 쓰니까... 어짜피 괜찮다는 생각을 조금 가지고 있긴 해요
하지만 이번 사태는 좀... 해도 너무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
-
-
-
-
체리필터 2007/02/26 18:31
티셔츠 나눠주고 받은거까지야 뭐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왜 한개도 아니고 여러개의 글들이 한꺼번에 인기글로 올라오는가"
라는 의문은... 지워지지가 않네요 -.-;;
-
-
-
가는 이 2007/02/26 17:15
올블로그라는 태그는 메인에서 빼버렸으면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따로이 태그 자리를 만들거나 따로이.. 보여주는 방식을 취해야할 것 같은데.. 저도 올블로그라는 태그를 붙이지만... 뭔가 이상해 보입니다..... 운영진에서 이런 부분을 알아서 해결해주었으면 합니다... 사실 문의사항이나 고객만족도조사 같은 느낌의 올블로그태그는 따로이 관리하는 방식이 괜찮을 것 같은데요...!!
..........-
체리필터 2007/02/26 18:32
올블로그라는 태그가 꼭 들어가야만 하는 글들이 있을 수 있고, 또 그 글이 알려져야 할 필요성이 있는 글일수도 있으므로,
빼는 것은 좀 그럴 듯 하고.. ㅎㅎ
오늘 사태는 좀... 보기 않좋네요 ^^
-
-
가는 이 2007/02/26 17:18
아무래도 올블로그에 직접적으로 참여를 많이 하는 블로거들이니깐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닌가싶기도 합니다...!!
사실 올블로그는 참여하는 사람의 비율은 극소수이고 아웃사이더가 다수죠..... 근데 그 차이가 너무 크다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
체리필터 2007/02/26 18:33
넵... 그렇죠...
저도 한두개의 글이 인기글로 등록되는 것은...
그런가 보다 하겠는데... 이건 뭐 무더기로 인기글로 등록되니... 이마가 자연스럽게 찌부려지게 되더군요 ^^
-
-
-
-
NC_Fly 2007/02/26 17:39
이글과는 별개로,
구글 애드센스에 관해서 공정거래위원회가 뭐 어찌 했다고 좋아하시면서 공정거래위원회 만세를 외치시는 애드센서분들의 글들이 인기글에 올라가 있는것도 상당히 보기 싫었습니다. -
-
-
체리필터 2007/02/26 18:36
그냥 옷을 받게 된다면... 기분은 좋겠지만...
전 그렇게 많이 부럽지는 않네요 ^^
사실... 옷이야 그냥 자기 맘에 드는 거 사서 입으면 되는 거라서 ㅎㅎ
-
-
마루 2007/02/26 17:52
보이는 것 자체로만 보면 충분히 그런 마음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또한 그런 느낌을 받았지만, 지금 올블로그의 시스템이 불안정한 상태이고, 근일에 배송된 후드티를 선물받은 기쁨을 피력하고, 이에 대한 관심의 클릭이 다수 발생하다보니, 자동적으로 추천집계가 한 쪽으로 편중되어버린것 같다는 생각으로 이해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도 원할한 포스트 수집이 되고 있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
꼬마얀 2007/02/26 17:55
전 부럽기도 하고 공감도 가네용;
같은 주제가 실시간 인기글에 저렇게 도배되는 것은 꼭 올블 티셔츠뿐만이 아니라도 약간 문제가 있지 싶네요.. 음.... 어떻게 개선할지는 저도 지금은 딱히 떠오르진 않습니다.;-
체리필터 2007/02/26 18:37
그렇죠 ^^
뭐 맨날 구글, 네이버, 마이크로소프트 등... 인기 태그가 거기서 거기인데...
티셔츠 내용도 한번에 같은 내용이 도배를 해 버리니.. 조금 확 질리는 느낌이 들어서 ^^
-
-
하늘이 2007/02/26 17:57
잠깐 동안 티셔츠를 받은 분들이 갑자기 많아지면서 글들이 생겨나게 되었던거고, 그게 그렇게 큰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하물며 네이버 검색어 순위도 어떤 이슈에 따라서 올라올 수 있기도 하니깐요. :)-
체리필터 2007/02/26 18:40
블칵에서 좋은일 하시고, 또 티셔츠 받은 분들이 기뻐하는 것, 그리고 그 기쁨을 블로그 글로 표현하는 것 모두 다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저런식으로 그 기쁨이 표출된다는 거 자체가...
왠지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는군요 ^^
저 하나만의 생각이 아닌 듯 하니...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 일은 아닌 듯 합니다.
뭐 알고 있다 하더라도... 하늘이님께서 어떻게 해결하실 수 있는 문제도 아니지만...
그냥 있는 현상에 대한 제 생각을 적은 것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
luv4 2007/02/26 18:47
올블 인기글은 대체로 몇몇 주제에 국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좋게 말하면 특화..^^; 메타사이트에 오시는 분들의 성향이 그러니 인위적으로 조정하지 않는한은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제 관심 분야의 글은 아무리 추천 눌러도 실시간 인기글 하위권에 잠깐 올랐다가 곧 내려가더군요.-
체리필터 2007/02/26 18:52
ㅎㅎㅎ 그렇죠?
그러면서 메타사이트의 글들이 편중되어 있다라는 불만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조금 모순이 있는 듯 합니다. ^^
뭐 올블로그가 인기글들 위주로 글들을 재배치 하는 것도 시스템적인 문제이겠지만요 ^^
-
-
작은인장 2007/02/26 18:49
끼리추천같은 것은 없을겁니다. 물론 저도 제 글이 왜 저 꼭대기에서 장시간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위의 이미지의 가장 꼭대기 글을 작성한 사람으로서.... 다른 분들 글을 몇개 찾아가 읽고, 엮인글을 만들기는 했지만, 올블 추천글 등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같은 소재의 글을 쓸 경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표현하고, 어떤 포스트를 올릴까 같은 호기심이 더 강해 돌아다니는 편이죠.
일반적으로 상위권에 포진한 블로그들은 상대적으로 방문자가 많고(제 블로그만 제외..^^;) 덕분에 어느정도 공감가는 내용이 나타나면 쉽게 실시간인기글로 올라갈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더 지나서 올블로그 사이즈가 더 커지면 이런 문제는 점차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체리필터 2007/02/26 18:53
저도 없을꺼라 생각은 합니다.
다만 저런 현상 자체가 너무나도 우수워서 그냥 푸념식으로 글을 올려본 것입니다.
궁금증만 더 커질 뿐이네요 ^^
-
-
제다이기사 2007/02/26 19:22
이것이 바로 동종교배 효과지요. 한번 ㅓ천을 받은 글은 더욱 노출되기 쉽고 그래서 추천을 받을 확율이 높고..그래서 또 추천 받고..
더욱이 방문자들의 성향이 매우 비슷한 수준이라면 이 효과는 1촌의 파도를 타고 더욱 커지지요.. 그래서 추천을 받는 곳과 그 결과를 보여주는 곳이 나누어져야 합니다. 현재 대부분의 2.0사이트들이 이를 간과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컴ⓣing 2007/02/27 00:11
서명덕기자님의 포스트에 있는 내용을 보고 왔습니다.. ^^;; 저는 티셔츠를 받은 쪽이라 기쁜 마음에 방금전 포스트까지 포함해서 포스팅을 2번을 했는데 해놓고보니 못받은 분들께 죄송하단 생각도 드네요.. (사실 잘쓴 글도 없는 것 같아서 더더욱..;;; )
그나저나 끼리 추천이라는 말은 좀 그렇네요.. 사실 방금 저도 보고 놀랬습니다. 아무런 사진도 없는 포스팅에 추천 게이지(?)가 차있는 것을 보고 말이죠.. 평소엔 저도 소소한 일상이나 제 의견을 쓴 포스트에 추천게이지가 올라가길 바라는 평범한 블로거인데 말이죠 -_-;;
(배부른 투정이라고 하신다면야.. 사죄드립니다.. 꾸벅... )
좋은 하루 되세요~~ ^-^)-
체리필터 2007/02/27 08:50
죄송하실꺼 없습니다. ^^
열심히 활동하신 것에 대한 보상이니까요 ^^
단 제가 염려스러운 것은, 별로 인기글에 올라올 만한 글들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그리고 올라오더라도 한두개 정도만 올라오면 이해하겠는데...
저렇게 무더기로 올라오니... 왠지 올블로그 역시 폐쇄적인 커뮤니티로 거듭나는 것은 아닌지 염려스러워서 그랬던 것입니다. ^^
사람이 웃고 즐기는 것 이상으로 더 좋게 추구할 만한 것이 뭐가 있을지요 ^^
컴ⓣing님께서 선물 받으시고, 기분 좋게 입으신다면... 저도 좋습니다. ^^
-
-
민노씨 2007/02/27 03:58
설마요. ^ ^;
끼리끼리 추천은 없었으리라 생각하구요.
'롤링페이퍼'가 그 추천에 큰 역할을 했을 것으로 전 생각합니다.
암튼 의미있는 문제제기라고 생각해요.
트랙백 보냅니다.
: ) -
-
체리필터 2007/06/08 11:19
ㅎㅎ 넵... 많이 작아 보여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올블로그에서 보여지는 내용들을 인터넷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허다하죠...
우물안 개구리 ^^
-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