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전문 커뮤니티(http://cafe.naver.com/redzonekr) 에서 복돌님이 주구장창 이야기 하셨던 엄청난 반응을 보여준다는 eni 0W-30으로 오일을 교환하고 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오일은 '오일스마트 수원점'에서 했구요. (평가 봐 보세요 ㅎㅎ 장난 아닙니다 ^^)

오일 교환 전에 스포텁 4년차 정기 정검 받으러 '기아자동차 수원 서비스센터' 가야 했기에 먼저 서비스 센터에 입고했습니다.

접수 받아 주시는 분이 정기 정검 말고 특이점 이야기 하라고 하길래, 와이프가 주행 중 기어를 R로 놓는 순간 시동이 2번 꺼진 적이 있어서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접수 완료 후 미케닉이 시동 꺼질 당시의 상황을 물어보았지만... 제가 있을 때 꺼진게 아니라 와이프가 있을 때 꺼진거라서 정확한 설명을 하지 못했네요 ㅠㅠ

그 당시의 정확한 설명, 엔진 체크등이 들어오고 나서 자동으로 꺼졌는지, 시동 꺼지면서 라디오나 기타 전원은 살아 있었는지 등등을 알아야 도움이 되는데 그런 상황을 전혀 기억하고 있지 않았다는 ㅠㅠ

그리고 오류가 있은 후 4번 정도의 시동 On/Off 가 있으면 보통 에러코드가 메모리에서 지워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바로 주변 오토큐 찾아가서 스캐너 물려보는게 좋다는데... 저는 시간 관계상 무려 한달 정도만에 방문을 ㅠㅠ

그래서 오류 코드는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미케닉이 의심갈 만한 부분을 살펴봐 주신다고 했는데, 의심 가는 부분을 하나 발견했다는 ㅠㅠ

기존에 웨스트 게이트 터보차져 부분의 와셔 부분 부품이 충격에 의해서 떨어져 나가면서 터빈이 돌아도 부스트가 차지 않았다는...

그래서 ecu에서는 터빈이 돌아도 부스트가 차지 않으니 부스트 센서 오류로 인식을 하고 있었다네요...

어쩐지 차를 밟아도 나가지 않더라는...

내내 2.0 NA로 다닌 거였다는 ㅠㅠ

이게 시동 꺼짐의 원인인지 모르겠지만, 어째든 오류 코드 나온 부분은 손 보았으니 더 지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 정비 시간만 2시간 가량 걸렸고... 오일 갈러 급하게 이동 ㅎㅎ

시간이 많이 늦어져서 오일스마트 사장님께 미안한 맘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늘 갈아야 할 오일은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바로 요놈...


차량을 리프트 위에 올리고...


폐 오일을 방출하고...

eni 0w-30을 주입합니다.


기존 오일이 밀러 였는데...

밀러는 소음에 민감한 분들에게 좋은 오일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2.0 터보로 다닌게 아니라 NA로 다닌 거라서 제대로 체감을 못한거 같아서 아쉬움이 남네요 ㅠㅠ

어째든 eni 0w-30은 오일이 많이 묽더군요. 색깔도 많이 투명하고..

그래서 터보보단 NA엔진에 더 좋다고 하는데... 그래서 한계도 빨리 오는 경향도 있고..


오일 교환 하는 도중 하체를 찍었는데...

배기구가 잘 구워져 있습니다.


배기구에 약간의 녹이 올라와 있는데, 배기구 녹은 벤츠도 다 올라온다고 하더군요.

그 말에 좀 안심을 ㅎㅎ


오늘 길에 좀 거칠게 몰아보니...

부스트압이 마구 차 오르는게 느껴집니다. 마치 첨 스포텁을 샀을 때 느꼈던 그 부스트압이 몸으로 느껴지니 좋네요 ㅎ

그리고 오일은 점도가 없는 듯 느껴집니다.

그만큼 저항 없이 rpm이 올라가네요. 혹 이로 인해 후빨이 약할까 걱정했는데 x60까지는 무리없이 올라가더라는...


이번에 타이어도 앞뒤 교환해 주고, 웨스트 게이트 터보차져도 손보고, 오일도 eni 0w-30으로 새로 갈고 하니...

마치 새 차가 된 듯한 느낌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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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에... 세차를 힘들게 하고나서 사진 몇방 찍었습니다.

일요일날 비올 것을 알았기에... 세차 후 얼른 지하 주차장으로 고고씽 하고...

출퇴근 용으로 사용하는 구아방이만 끌고 다녔다는 ㅎㅎㅎ













엔진 오일 간지 6,000km가 넘어 가고 있는데... 엔진 오일은 아직까지 괜찮아 보이네요.

그래도 7,000km에는 꼭 오일 갈기 ^^



그리고 문에 생긴 수 많은 문콕들을 보며... 맘이 아픈... ㅠㅠ

제발 상식적인 사람들이라면... 옆 차량들 문콕 좀 하지 말자구요 ㅠㅠ

하긴 비 상식적인 사람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바랄껄 바래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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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차량에 첨가제가 필요 없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효과가 없을 뿐더러, 있더라도 아주 미세한 만큼의 효과가 있어서 가격대비 효과가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동안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카드 포인트가 좀 남아서... 포인트로 쇼핑을 하던 도중... 아래 첨가제가 눈에 딱 들어오더군요.



흠... 속는 셈 치고 한번 사 볼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

출퇴근 용도로 쓰는 구아방이 매우 오래된 차라서, 연식이 오래된 차일 수록 왠지 이런 첨가제가 잘 먹힐거 같다는 생각에 1+1으로 두통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스포텁(체리)과 구아방이에 한통씩 넣어 줬죠. 뭐 별 기대는 안하고...


그런데...

그런데...


차량 반응이 좀 다르네요 ^^;;

엔진 rpm도 조금 더 부드럽고 나긋 나긋한 느낌이 들고, 가속도 조금 더 수월하게 되는 듯 합니다.

고 알피엠에서도 더 조용하고 부드럽게 올라가는 느낌도 들고...


이거... 플라시보 효과 맞는거죠? -.-;;


이래서 약장수들이 먹고 사나 봅니다. ^^;;;


덧. 설명서에 현대기아 전용이라는 말도 갑자기 막 설득력 있게 들리고 -.-;; 모비스에서 만들었다는 말도 막 설득력이 있게 들리고... 귀가 막 얇아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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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2013년도의 마지막 날, 처가집에 내려가는 도 중, 천안 논산에서 아래 녀석을 만났습니다.

넓고 낮은 포지션을 가지고 ㅎㄷㄷ한 포스로 달리더군요.


비교하기도 힘든 제 차이지만, 같이 한번 달려 보니, x00 ~ x70까지는 달릴 만 하더군요.

같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달렸는데, 뭐 제가 만만해 보여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아님 sls amg 드라이버가 맘이 넓어서도 그럴 수 있고, 살살 같이 달려 주더군요.


서로 서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다가, 한버은 버스와 트럭 사이에 의도치 않게 제가 SLS AMG를 가둬 버리는 사태도 발생하고, 나중에는 2차선으로 비켜 줘서 먼저 가라고 했는데, 휴게소 한번씩들 들리니 서로 다시 만나더라는 ㅎㅎ



휴게소 들려서 주유하고, 살살 달리니 고속도로 끝나는 지점에선 아래와 같은 연비가 나오더군요.

제 스포텁에서 보기 힘든 연비라서 한방 찍어 봤습니다.


다시 시내 주행 하고, 처가집 당도하니 연비는 역시 다시 하락... ^^;

그래도 이정도는 애교로 봐줄만한 연비이니 ^^

동네만 돌아다니면 안나오면 6, 잘 나오면 9 ㅠㅠ


그나 저나 일전에 "2013/08/31 - [인생이야기/T-GDI] - 체리 엔진 오일 교환기(IN 오일 스마트 수원점), 보증기간 만료 부품 교환" 에서 언급한 페나졸 0W-40 오일... 고속에서 완전 발군이더군요.


완전 부드럽게 밀어 주는 것이...

엑셀레이터 2/3 정도 밟아 줘도 그리 안 밀리게 고속에서도 따라 가더라는...

뭐 리밋 이후에는 한없이 작아지는 스포텁이지만...


이번 고속도로 탄 이후로, 다시 스포텁에 대한 애정이 되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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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많이 쌀쌀해진 날씨에 이제 곧 있으면 세차하기 힘든 시기가 올 거라고 직감하고...

깨끗이 세차하고 왁스라도 먹여주자라는 마음으로 세차장을 찾았습니다.

고압수로 간단하게 먼지를 털어낸 후 솔질로 비누거품을...

 

처음 차를 샀을 때는 솔질에 기스 날까 무서워서 못했는데, 요즘은 그냥 솔질이네요 ㅎㅎ

그나마 박박 닥지 않으니 ㅎㅎ

 

간단하게 물기 제거 후 한장...

 

 

 

유리 세정재로 파노라마 선루프를 닦다 보니 비친 하늘이 너무 이뻐서 한장...

아직 광빨 살아 있네 ㅎㅎ 

 

 

 

파노라마 선루푸 안쪽에서도 때가 많이 낀 듯 하여, 내부에서도 유리 세정제로 딱아주고

그 너머 보이는 이쁜 하늘 한컷 ^^ 

 

 

 

전체적으로 유리의 외부, 내부를 깨끗이 얼룩 없이 닦은 다음....

본넷을 시작으로 왁스질 시작... 아직 하드왁스를 먹여본적 없지만... 꾸준히 물왁스로 관리하니... 나름 괜찮은 표면...

본넷에도 하늘이 비치니... 나름 뿌듯 하네요 ㅎㅎ 

 

 

 

 

도어에도 옆차의 모습이 비칠 정도로 빤닥 빤닥하게 왁스칠... 

 

 

 

그러다가 발견한 문콕, 돌빵 ㅠㅠ 사람들아 제발... 옆차 생각 좀 하자 ㅠㅠ 

 

 

 

뒷부분도 빤닥 빤닥...

 

전체를 왁스칠 하고 다시 본넷 쪽으로 와서 보는데... 여전희 하늘이 비치는 모습이 사랑스러워 한번 더 찰칵 ㅎㅎ 

 

 

나름 살아있는 눈매... 스포티지의 매력 중 하나죠 ㅎㅎ 

 

 

휠도 휠 세정제로 깨끗하게... 타이어는 타이어 광택제 뿌려주고... ㅎㅎ

 

 

엔진 룸또 깨끗이... 구석 구석 쌓인 먼지와 낙엽들을 치워 줍니다.

예전에 오랜 기간동안 차를 몰다 보니 엔진룸 한번 방심하면 돌이키기 힘들만큼 지저분해 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더더욱 깨끗이 관리...

 

 

몰랐는데 여기에도 T-GDI라는 문구가 ㅎㅎ

 

 

 

엔진룸 청소 후 엔진 오일 체크...

아직은 깨끗하고 레벨도 적당...

 

실내로 들어와서 레자 왁스로 내부도 깨끗이 합니다.

 

 

파노라마 선루프 너머로 보이는 개방감이 시원 시원 하네요 ㅎ

 

 

 

 

지하 주차장에 세우고 내리면서 눈이 이뻐서 다시 한컷... 본넷에 비치는 형광등도 나름 매력적이네요 ㅎ

 

 

겨울에 춥고 눈 많이 내리면 또 차가 더러워 질텐데...

이번 겨울이 다시 걱정이 되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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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9일 오랜만에 우리 체리 (스포티지 R T-GDI)를 세차를 했습니다.

추석이라 그런가 세차장에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도 언제나 손세차는 힘드네요 ㅎㅎ

 

오늘따라 광빨이 잘 받는 듯 해서 사진 몇방... ㅎㅎ

 

 

 

 

엔진 룸도 깨끗이... ㅎㅎ

오일은 교환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은 매우 많이 깨끗하네요 ^^ 

 

 

 

 

언제 봐도 잘 빠진 사이드 라인... 

 

빵빵한 엉덩이가 매력적인 체리... 

 

살짝 위에서 보면 더 매력적이죠... 검정과 빨강의 조화... 

 

빵빵한 엉덩이 ㅎㅎ 

 

 

 

 

본넷의 광이 아직은 죽지 않은 듯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수많은 돌빵 ㅠㅠ

그리고 사이드에는 수많은 문콕들... ㅠㅠ

제발 옆차 생각해서 문좀 살살 열면 안될까요 ㅠㅠ 

 

 

 

할일 없어서 세차했다고는 말 못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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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체리(스포티지 R T-GDI)가 9월 2일이면 만 2년이 넘어서 소모품 무상 교환이 안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수원 서비스 센터에서 무상 교환도 하고, 근처에 있는 오일스마트 수원점에도 들러 엔진 오일도 갈고 하려고 다녀 왔습니다.

 

수원 서비스 센터가 토요일에 1시까지 근무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예약한 차량들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방문한 시간이 아까워 잘 이야기 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스포티지의 고질 병으로 동호회에서 이야기 되던 내용들을 죽 이야기 했죠.

 

뭐 일전에 터보의 엑츄에이터 쇠떨림 증상 교환을 했었구요...

이번에는 디젤, 터보 공통으로 문제가 잘 생기는 부분을 교환하였습니다. 교체한 내용은 블로어 모터 귀뚜라미 소리, 브레이크 센서 미작동으로 인한 스톱램프 스위치 어셈블리, 기어 변속 센서 오작동으로 인한 기어 단수 잘못 표시되는 문제때문에 인히비터 스위치를 교체하였습니다.

사실 4개 모두 문제는 하나도 없었는데, 2년이 지나 무상 보증 기간이 지나가게 되니 조금 걱정이 되어서 그냥 이야기 했습니다.

기사님이 처음에는 이상 없는데도 교체 할것이냐라는 식으로 물어보더니, 그냥 갈아 주신다고 하면서 갈아 주시네요.

가는게 좋은지, 아닌지 저도 확신이 서지는 않지만, 일단은 안심은 되네요 ㅎㅎ

 

보증기간 만료 전에 필요한 부품들을 교환 할 수 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교환 후 FTD 카페의 운영자이신 KK님이 운영하는 오일 스마트 수원점을 찾았습니다. 기아 수원 서비스 센터에서 매우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좋더군요.

가게의 전체적인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크지 않고 아담하고, 위치도 매우 조용한 동네입니다.

 

 

 

 

KK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제가 오일에 대한 지식이 짧아서 이야기를 하셔도 중간 중간 띄엄 띄엄만 알아 들었는데 제차 포함 3대 교환 하는 동안 이야기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 3대 교환 하는 시간이 짧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오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정말 오일 쪽은 지존이 분명하신 듯 합니다.

아 처음으로 오일스마트 수원점을 찾으시는 분이라면 KK님의 젊은 외모에 놀라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

 

오일은 무슨 오일로 갈지 몰라, 무조건 KK님의 선택을 따르기로 하였고, 아래의 오일로 결정 하였습니다.

Pennasol 0W40 Fully Synthetic 제품입니다. Pennasol 제품 중에 제일 좋은 제품이라고 하시네요. PAO 기유에...

잘은 모르지만 선견지명이 뛰어난 KK님의 말을 무조건 믿고 선택했습니다.

 

 

차를 리프트 위로 올렸습니다.

 

 

기본적으로 엔진오일을 빼서 자유 낙하 시키고, 남아 있는 오일을 에어로 불어서 빼냅니다. 에어로 불어 빼낼 때 그냥 마구 불게 되면 안의 센서들이 망가진다고 하더군요.

KK님은 게이지 장착 후 정해진 Tool을 사용해서 조심스럽게 불어냅니다.

 

 

 

오일 필터 쪽 작업하시는 모습인데, 토크렌치로 적정 힘으로 다 셋팅해서 작업하십니다. 그리고 오일 필터도 그냥 장착하는 것이 아니라 적정량의 오일을 필터에 미리 충전 후 씰링 부분까지 오일로 이쁘게 발라 주신 다음 장착하시더군요. 꼼꼼함에 다시 한번 놀랍니다. ^^

 

 

 

 

에어로 불어서도 빠지지 않는 오일은 석션기를 사용하여 빨아 냅니다.

 

 

 

 

 

잔유 제거가 모두 완료 된 후 제가 고른 Pennasol 0W 40 Fully Synthetic 제품을 주입합니다. 4.5리터 정도 들어가더군요.

 

 

 

엔진 오일을 모두 넣은 후 바로 오일 레벨을 제면 제대로 측정이 안되기 때문에 시동을 걸고, 5분 정도 엔진을 돌려 줍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차량 내부를 연막 소독해 주시더군요. 참... 꼼꼼한 서비스 너무 좋습니다. ^^

 

 

 

 

그런데, 이 연막 서비스를 먼지로 알고 싫어하시는 동네 주민들이 있는거 같더군요... ㅠㅠ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엔진 룸 청소를 해 주십니다. 제가 차 사고 나서 가장 엔진룸이 깨끗해 지는 순간입니다. 번쩍 번쩍 광이 나더군요 ㅎㅎ

 

 

이로서 모든 엔진 오일 교환이 끝났습니다.

그냥 자유 낙하 방식으로 대충 오일 빼고 대충 오일 넣고, 순환도 안 시키고, 레벨링도 대충 측정하고 하던 곳만 가다가, KK님이 운영하시는 오일 스마트 수원점에서 오일을 교환하니 신세경이네요 ㅋㅋ

 

 

기존에 파워클러스터 베이직을 갈고서 6950km 정도 탄 후 교환 했는데, 이놈은 얼마나 탈 수 있을지 기대 되네요.

사실 잘 모를 때는 파워클러스터 베이직이 괜찮은 오일인줄 알았는데, KK님과 FTD 카페를 알고 난 후에는 믿음이 안갔는데... 기존에 사 둔 오일이 아까워 일단 타고 나녔습니다.

잠깐 집에 오면서 달려본 소감으로는 모든 오일이 다 그렇듯이 교환 후 초기에는 매우 조용하고 부드럽습니다.

Pennasol 0W40 Fully Synthetic 이놈도 아이들링 시에는 정말 조용합니다.

그런데 좀 특이한 점은 2 ~ 3,000 rpm 정도에서의 느낌이 파워클러스터 만큼 부드럽다는 느낌은 아닙니다. 약간 묵직하다고 해야 하나요? VI 수치가 173인가로 알고 있는데 40점도 치고 그다지 무거운 오일은 아니여서 30점도와 40점도의 중간 정도 느낌인 듯 싶습니다.

파워클러스터 베이직 오일은 40 점도임에도 불구하고 30점도처럼 초반에는 매우 가볍게 나갔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기분 나쁜 그런 묵직함은 아닙니다.

뭐 음식으로 비교하자면, 파워클러스터의 부드러움은 MSG로 맛을 낸 식당 음식 같다면, 이놈은 자연 조미료로 맛을 낸 유기농 음식 같습니다. ㅎㅎ 아마도 기유가 PAO라서 그런 듯 싶네요. 보통 합성유라고 하는 것들 대부분이 말은 합성유라고 하지만 3기유를 사용하더군요.

 

그리고 오는 길에 순간적으로 x60까지 밟아 봤는데요... 후빨이 매우 좋은 듯 싶습니다. 초반 가속력도 묵직하면서도 그리 나쁘지 않은데, 중고속 구간에서도 성능이 살아 있는 느낌입니다.

아직 그리 많이 타보지 않아서 단정적으로 뭐라 말하긴 그렇지만... 더 타보면서 그 느낌을 알아봐야 겠네요.

 

이상 우리 체리의 무상 보증 기간 만료 부품 교환 및 엔진 오일 교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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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비가 오는 줄 알면서도 세차했습니다.

실내 구석 구석도 닦아 주고... 아래 플라스틱 부분도 뿌옇게 올라오는 느낌이 싫어서, 그냥 인조가죽 디테일러 같은 것으로 닦아 주었습니다.

그래도 비가 살짝 내린게 아니라, 비온 후에도 아직은 깨끗하네요 ^^



나름 파노라마 썬루프 나오도록 위에서 찍은 모습... 맘에 드네요 ^^






자세히 보면 돌빵이 보임... 나만 보일려나 ㅠㅠ




아직도 설레이는 글자 T-GDI...





사이즈가 작아 맘에 드는 우리 체리의 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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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차(Sportage T-GDI)의 국도 주행 연비가 얼마일지 궁금해서 한번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달리는 중 트립 리셋하였으며 국도 40%, 고속도로 60% 정도의 비율로 정속 주행 하려 노력했습니다. ^^

중간에 SLS AMG가 한번 나타나서 나도 모르게 160km로 한 30초 운행은 했습니다. ㅎㅎ


1시간 정도 달린 후 보니 13.3km 정도 찍히네요.


물론 신호등에 거의 걸리지 않아 잘 나온 점도 있습니다...

평상시 신호등 자주 걸리고 그러면 8km 정도 나오네요.

아래는 트립 리셋하고 바로 찍은 화면 입니다. (초반에 24km/L 도 나오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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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

인생이야기/T-GDI 2013.01.30 10:34

어제 밤 친척 장래식장에 가는 길에...
100km 정속 주행으로 가고 있었죠... 아래 영상에서 초반 10초 정도는 100km 정도입니다.
그런데 심상찮은 소리가 뒤에서부터 들리더니 15초 경에 뭐가 뿅 하고 지나가는 겁니다.
1 ~ 2초 사이에 SLS AMG인것을 알아채고 살짝 악셀링 하니...
버스 옆 지나갈 때 160km 정도 되더군요...
하지만 카메라 경고음도 들리고 가까워 지지도 않는거 같아서 -.-;;;
그냥 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는 아무것도 없어요 ㅎㅎ
달리면서 SLS AMG를 보니 나도 모르게 흥분 되더군요 ㅎㅎ
요즘 7급 공무원 1화에 나와서 그러지 않아도 보고 싶었는데 ㅋㅋㅋ (720p 로 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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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21012.12.15)에 엔진 오일을 파워클러스터 베이직 5W-40으로 교환하였습니다.



파워 클러스터 베이직 5W-40


http://cafe.naver.com/redzonekr 에서 엔진 오일에 대해서 학습하기 전에 그냥 주워들은 이야기로 구입한 파클 베이직이였는데... 해당 카페에서 이거 저거 들은 뒤로... 왠지 조금 찝찝한 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파클 베이직은 다른 사람에게 팔고 그냥 원래 사용하던 모빌원 0W-40으로 계속 가려고 했었죠.


그런데 여기 저기 이야기 해 봐도 팔리지 않아 그냥 이번 한번만 사용해 보자라는 생각으로 교환하였습니다.

교환은 intu 에서 했구요. 위치(http://me2.do/xL6Nb36)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는 동생이 추천해 줘서 intu로 가게 되었는데

사장님이 자동차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많이 가지고 계신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장사를 위한 장사를 하는게 아니라, 진짜 차에 대핸 애정이 많아서 재미있게 작업하시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엔진 오일 다 갈고 나오면서 다음에도 일 생기면 이쪽으로 무조건 오겠노라고 이야기 하고 왔네요 ㅎㅎ


일단 엔진 오일 갈고서 잠시 달려본 소감을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우려만큼 이상하진 않았다" 입니다.

뭐 광유라도 일단 갈자 마자 느낌은 좋은게 사실인데... 아직 교환 후 길게 타본게 아니니... 첫 소감은 나름 많이 부드럽다 입니다.


VI 지수가 모빌원 0W-40보다도 높아서 첫 시동시에 많이 덜덜 거릴 줄 알았는데 그러지도 않구요.

나름 부드럽게 가속도 잘 되더군요.

모빌원이 조금 더 거친 느낌이 있는 것 같구요.


아직 풀 악셀은 해 보지 않아서 풀 악셀시의 느낌은 모르겠지만... 그리고 x00대 후반의 속도에서도 어떤 느낌일지 아직 느껴보지 못해 종합적인 판단은 내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조금 더 타보고 판단을 내려야 할 것 같네요.

3,000km도 못 타고 점도 깨지거나 하는건 아닐지 아직까지도 걱정이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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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드림에 산타페 DM의 euroncap에서의 안전도 검사가 좋게 나왔다는 소리에 스포티지는 어떨지 심심해서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

결과는 아래와 같은... ^^


http://www.euroncap.com/results/kia/sportage/2010/414.aspx



보행자 안전도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매우 점수가 좋게 나오네요.

오호라 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러면 비슷한 크기의 다른 SUV들하고 비교해 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비교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성인의 경우 Q3에 이어 2등, 아동의 경우 투싼에 이어 2등, 전자제어 장비를 비롯한 안전 보조장비는 Q3와 함께 공동 1등... 이네요. 그냥 각 %를 함쳐서 단순 산술적인 점수로만 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Sportage : 314

Q3 : 317

Tiguan : 285

X3 : 295

ix35(투싼) : 303


Q3에 다음으로 2위를 차지했네요.

나름 뿌듯한 마음에 이 내용 관련해서 관련 카페나 동호회에 글을 올려보니 대부분의 반응이 수출용이라 그렇다는 반응 ^^;;

그런 반응을 듣고서 관련된 동영상 하나를 시청하게 되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거의 3년이 다 된 영상이지만, 정말 내수용과 수출용의 차이가 크다면, 내수용으로 충돌 테스트를 했을 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사뭇 궁금해지더군요.

현대 기아 자동차가 이익이 최우선시 되어야 할 기업이라는 집단이라서 어쩔 수 없겠지만, 정말 이익만 생각한다면 수출용에도 안정 장비를 빼던가 아니면 저급의 안정장비만을 집어 넣어야 하는 것 아닐런지요...


요즘 들어 자꾸 드는 생각은 현대 기아 자동차가 정말 양아치 기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생각이 자꾸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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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시승기는 아닙니다. ㅎㅎ


스포알 클럽에서 컴프레셔 사지 못해 개인적으로 4만원 후반대로 구입해서
오늘 처음으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내용물은 컴프레셔와 각종 구기류에 주입할 수 있는 핀, 튜브에 사용할 수 있는 핀, 그리고 자전거용 노즐 정도 였습니다.

우선은 제 스포텁에만 사용해 봤구요 ㅎㅎ

 

사용법은 간단하더라구요.
원하는 psi 지정하고 compress on 키 누르면 동작합니다.
물론 전원하고 에어노즐은 연결되어 있어야 하구요.

스포알은 적정 psi가 33이라고 차량에 적혀 있지만, 2 ~ 3정도 높게 넣는 것이 좋다기에 36으로 셋팅해서 주입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주입이 되더라구요.
주입 전에 32psi 정도 주입되어 있는데 4psi 정도 올리는데 10초 안걸리는 듯 했습니다.
주입 시간만 따져보면 1분 안되겠더군요.
물론 컴프레셔를 들고 각 바퀴로 이동하고 마개 돌려 빼고 다시 막고 등의 작업이 있으니 조금 더 시간이 걸리지만... ㅎ

주입 중에는 모터 소리가 조금 큽니다.

"다다다닥...."

조금 오픈된 공간에서 하시는 것이 그래도 들 이목을 끌 듯 하네요 ㅎㅎ

 

주입 후 주행을 해 보니 차가 보다 가볍게 나가네요.

물론 당연한 것이겠지만 ㅎㅎ

그리고 주행하니 기존보다 공기가 많이 주입되서 그런가 연비가 점점 오르네요 ㅎㅎ

 

자주는 못하더라도 가끔 타이어 공기압을 맞춰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그리고 여름에 놀러갈 때 튜브 주입용으로 사용해서 애들한테도 점수를 따야 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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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포텁... 오랜만에 셀프 세차를 했습니다. 토요일에 세차 했는데 일요일에 비올줄 알면서도 했다는 ㅎㅎ

너무 더러워서 맨날 미룰 수가 없었어요 ^^

그리고 일요일날 어김없이 비 속을 달렸죠 ㅎㅎ


앞으로 겨울이 되면 자주 못해 줄 것 같은데... 우찌 해야 할지 ^^

 








 

 

엔진 룸도 깨끗이...

 


 

엔진 오일을 갈아야 할 때가 슬슬 다가오는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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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오일을 처음 차 사고 2,000km 됬을 때 보험사에서 나온 쿠폰이 있어서 갈았는데

합성유라고 하지만 합성유가 아닌 듯 느껴진 zic pao로 갈았었다.

이번에 7,000km가 다 되어 가는 기회에 조금은 좋은 놈으로 갈아타는게 맞을 듯 싶어서 모빌원 골드 0w40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바로 위의 놈인데...

커뮤니티나 주변에 아는 사람들 이야기로는 꽤 괜찮다고 하네...

GT-R 초도 충진유로도 사용되어질 정도로 꽤 괜찮은 오일이라니 한번 시험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순정 터보에 딱 적합한 오일이라는 말도 있으니...

일단 느낌은 Good...


추후 타보고 나서 후기는 작성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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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포티지(Sportage) Turbo GDI(T-GDI) 입니다.

구석 구석 세차하고 물왁스 먹여주고...
타이어 광택제 발라주고...
유리 닦아 주고...

아 정말 힘들게 세차 했네요 ㅎㅎ
손이 아직도 힘이 없어요 ^^

동네 아는 동생 불러서... 같이 했는데... 내차는 순정인데 반해 동생놈은 이거 저거 튜닝을 많이해서 ^^;;
부러운 것도 있긴 하지만... 처자식 딸린 몸이라 그냥 순정으로 탈랍니다. ㅎㅎ

덧. 흔들려 찍힐까봐 아이폰으로 동일한 사진만 많이 찍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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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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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 Turbo GDI를 산 이후로 포스팅이 거의 없었는데...
몇일 전 있었던 소소한 사건이 생각해 보면 재미 있는 듯 해서 포스팅 해 봅니다. ^^


제 차량입니다. ^^



회사에 나하고 우리 팀장하고 차량을 가지고 온 김에 팀원들과 차타고 나가서 점심이나 먹자고 했고, 내 차(스포티지 T-GDI)하고 팀장 차(아반테 HD)하고 두대를 끌고 나갔죠.
내 차에는 건장한 남자 3명이 탔고, 아반테에는 팀장(남자)와 여자 2명이 탔습니다.
회사 앞 분당구청 사거리 신호등에 서 있는데 팀장으로부터 Line 문자가 날라오더군요.

'경주닷'
'요이 땅 하면 점으로 만들어 주지'

드래그 레



이쪽 방향을 바라보고



평소에 풀 악셀을 즐겨하는 팀장이였지만
그냥 장난으로 하는 말이고 설마 진짜로 드래그를 할줄 몰랐죠.
그리고 좌우로 살펴 봐도 아반테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직진차선 중 1차선에 서 있었구요.

그래서 살살 출발 하는데... 갑자기 4차선에서 빨간색 아반떼가 쭉 나가는 모습이 보이는 겁니다 -.-;;;;;;;;;

나도 모르게 풀~~~~ 악셀...
뭐 안봐도 비디오겠지만...
당근 아반테는 점이 되었죠 ㅎㅎ

총 드래그 한 거리는 아래 지도에 표기한 정도입니다.


대충 네이버 지도 거리 재기로 해 보니 400m 조금 넘는 거리네요.
드래그 끝내고 정신 없는 가운데 계기판을 보니 120km ㅎㄷㄷ

점 만들어 주고 맛있는 낙지를 먹으러 갔는데
가서 하는 말이 그래도 자기가 이겼다고 하네요 ㅋㅋㅋ

우째든 의도하지 않은 드래그 레이싱 재미 있었고, 다시 한번 우리 스포텁의 성능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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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 vipcarrg@naver.com 메일로 contact@xpressengine.com으로 메일을 보내 주시면...
      해당 메일로 임시 비밀번호를 발급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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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틴트 평택점에서 시공을 하였습니다.

너무나도 꼼꼼하고 성실하게 시공해 주셔서 시공비가 전혀 아깝지 않았네요 ^^


필름지야 다른 업체도 성능상 비슷한 것을 하면 차이가 없겠지만, 시공 능력이라던가 시공 성실성 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꼼꼼하게 작업해 주십니다.


경기남부쪽에 거주하시는 분들이라면 시간을 내셔서 찾아가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글라스 틴트 전국 시공점은 모두 예약을 해야지만 시공이 가능하므로, 사전 예약은 필수겠죠 ㅎㅎ

그냥 무작정 찾아가서 시간 버리는 일은 하지 마세요 ㅎㅎ


매장을 찾아가실 분은 http://goglasstint.com/shop/shop.asp?ADMI_IDEX=25 를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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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틴트 평택점에서 시공을 하였습니다.

너무나도 꼼꼼하고 성실하게 시공해 주셔서 시공비가 전혀 아깝지 않았네요 ^^


필름지야 다른 업체도 성능상 비슷한 것을 하면 차이가 없겠지만, 시공 능력이라던가 시공 성실성 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꼼꼼하게 작업해 주십니다.


경기남부쪽에 거주하시는 분들이라면 시간을 내셔서 찾아가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글라스 틴트 전국 시공점은 모두 예약을 해야지만 시공이 가능하므로, 사전 예약은 필수겠죠 ㅎㅎ

그냥 무작정 찾아가서 시간 버리는 일은 하지 마세요 ㅎㅎ


매장을 찾아가실 분은 http://goglasstint.com/shop/shop.asp?ADMI_IDEX=25 를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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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꼼꼼하고 성실하게 시공해 주셔서 시공비가 전혀 아깝지 않았네요 ^^


필름지야 다른 업체도 성능상 비슷한 것을 하면 차이가 없겠지만, 시공 능력이라던가 시공 성실성 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꼼꼼하게 작업해 주십니다.


경기남부쪽에 거주하시는 분들이라면 시간을 내셔서 찾아가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글라스 틴트 전국 시공점은 모두 예약을 해야지만 시공이 가능하므로, 사전 예약은 필수겠죠 ㅎㅎ

그냥 무작정 찾아가서 시간 버리는 일은 하지 마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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