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돈만 밝히는...
목사가 직업이라는거 자체가... 잘못된 거죠 -.-;;
월급쟁이... 목사...
예전에 '사도바울'은... 자기 동료 신자한테 피해 안끼칠려고... 스스로 직업(천막 만드는 일)을 가졌었었죠...
지금 목사들보고 그렇게 하라고 하면 아무도 안할듯..
미친 목사들 -.-;;
만일 저럴때라면... 저 같은 경우에는... 지갑에서 10원짜리를 꺼내서 헌금해 보겠습니다.
어떨까요?
성경에 보면... 과부의 두렙돈 이란 것이 있습니다.
두 렙돈은 하루 삯의 64분의 1밖에 안되는 돈입니다.
과부가 이렇게 헌금을 하는 것이... 돈 많이 가진 사람이 어설프게 헌금하는 것보다 좋게 보셨는데...
저렇게 돈 밝히는 시간에... 성경에 대해 공부나 좀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
'인생이야기 > In My Este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꿈이란... -.-;; (7) | 2006/11/17 |
|---|---|
| eolin에 인기글로 등록되다!!! ㅎㅎ (5) | 2006/11/17 |
| 미친 교회 -.-;; (3) | 2006/11/15 |
| 아 놔... (0) | 2006/11/10 |
| 시니컬한 나를 더더 시니컬하게 만드는... (1) | 2006/11/07 |
| 방문자 (1) | 2006/11/07 |
Trackback : http://www.4te.co.kr/trackback/32
-
Subject 웃어야 할지 씁쓸해야 할지
2008/03/27 11:47
주님은 천원짜리를 싫어하시는군요..ㅋㅋ 아.. 듣다가 한참을 웃었네요. 강추합니다!!! [젊은 날을 부탁해....] 아.. 이거.. 뭐.. 두 장 남았군요.. 이들의 운명은 과연.. 잼난 사진 모음 [야후! 재미존] 가볍게 볼 수 있는 사진들..
-
체리필터 2006/11/16 15:17
낭망백수//크리스챤이라고 저런 것을 보고 화가 안날까요?
크리스챤이라도 사람이라면... 저런 것을 보고 화가 날 듯 한데요? 화가 안나는 사람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