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목부터 심상찮다...
흠.. 실수겠지 하면서 죽 내려 읽어가다가 보니 마지막에...
하지만, 북 마크 검색 강화로 오프라인 서점들이 점점 그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인터넷의 발달로 이제 서점에 가서 책을 사는 사람들이 점점 줄고 있는 가운데, 오프라인 서점가의 사활 건 생존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누가... 과연.. 누가 그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단 말인가?
정말 누가 우려의 목소리를 내서 저따위 소리를 한단 말인가?
기자 개인적인 생각인가?
으하하하하하
ㅎㅎㅎ 요즘은 소설로 기사를 쓰는 것인가?
도대체 사전 조사는 있는 것일까?
기반 지식이 전무한 가운데 마구 마구 기사를 생산해 나가는 저런 한심한 작태를 보고...
신문 기사를 읽고 믿으란 말인가?
점점 더 언론에 대한 믿음은... 사라져만 간다 -.-;;
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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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 온라인 북시장 점령!
2007/01/19 12:22
오늘 뜬 최고의 유머기사. “네이버, 온라인 북시장 점령(?)” 네이버 북마크 서비스가…. 온라인 북시장을 점령하고 그걸 넘어서서 오프라인 서점을 위협하고 있단다. 웃겨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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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런 기사들 거슬려요.[괜한 딴죽]
2007/01/19 12:33
어제 이런 기사가 하나 떴죠.내용이야 NHN이 밝힌 내용이니 별로 딴죽 걸 필요는 없겠지만, 제목이 이게 뭡니까.네이버 지식IN에 진짜 지식인 떴다[세계일보]지식인에 대해서 일부 부정적인 면을 알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인터넷에서 지식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길을 대중적으로 열어줬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여기에 진짜 지식인과 가짜 지식인이 있을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내용을 반영하는 측면에서 제목도 잘못됐습니다. 저명인사들이 네이버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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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위키피디아가 UCC의 대안이라고?[updated]
2007/01/19 12:34
아침 일찍부터 한심스런 기사 하나 발견해서 고발(?)합니다.“너희에게 ‘UCC’가 있다면 우리에겐 ‘위키’가 있다”[헤럴드 생생]오오~ 좌절스런 순간입니다. 도대체 UCC와 위키가 마치 경쟁관계에 있다는 식이네요. 무슨 얼토당토 않은 논리인지 황당하기만 합니다.조금만 검색을 해봐도 UCC가 왜 나왔는지, 웹 2.0 시대에 UCC가 가진 가치가 무엇인지를 감 잡았을텐데요.다음이나 판도라가 말하는 UCC인 '동영상 검색과 공유'를 그대로 받아들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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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기자들이 넘쳐 나는 세상
2007/01/19 13:18
기자들이 넘쳐난다. 특히나 인터넷 언론이라는 새로운 영역이 생기면서 소위 ‘기자’명함을 들고 다니는 사람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과거에는 흔히 말하는 조중동 여기에 한경이나 매경 정도를 넣어서 4대 중앙일간지라는 이름을 붙였고 세간에서도 이 정도까지를 ‘언론’으로 인정해주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요즘은 ‘너도나도’ 기자다. 기자의 원래 의미가 무엇인지조차 갈피를 잡기 어려워졌다. 웬만한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ㅇㅇㅇ기자 라고 글 아래 토를 달아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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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북마크=북검색=서점?
2007/01/19 13:21
네이버, 온라인 북 시장 점령(?) | 데일리안 얼마전에 오픈한 ‘네이버 북마크 서비스‘와 관련한 기사 입니다. 북마크(Bookmark) = 북검색(BookSearch) = 서점 (Bookstore)를 연결시키는 기자의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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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다음 카페가 오프라인 커피숍들에 미치는 영향?
2007/01/19 13:56
ㅎㅎㅎㅎㅎ 점심먹고 졸음이 확 달아나는 기사를 발견하여 이렇게 급 포스팅한다. ㅋㅋㅋ 네이버 북마크 2.0 오픈한건 이미 여러 블로거들의 포스팅으로 널리 알려졌다. 네이버에서 보도자료를 뿌리기도 했고.... 근데 이것을 전하는 기자가 술을 먹은 건지 졸면서 쓴건지 대뜸 한다는 소리가, 일단 아래 기사를 읽어보자 ^^; <div style=\"height:150; overflow-x:hidden;OVERFLOW:scroll;b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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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진 선택하는 꼬라지하고는.
2007/01/19 14:35
제목과 사진을 보니 참 어이가 없다. 뉴스엔의 이재환기자라... 감정이 섞이지 않고 사실만을 전달해야 하는게 언론이라고 믿고 산적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무슨 감정이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이건 좀 아니다 싶다.그러고보면 감정섞인 편파보도에, 특정각도, 특정 순간의 사진으로 방향을 이상하게 흘러가게 하는 몇개의 신문을 버젓이 보고 있다. 요즘은 연예쪽도 정치쪽 닮아가나.어이 이기자.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차라리 그냥 증명사진을 싣지. 내막도 모르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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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거보다 못한 기자, 포스트보다 못한 기사
2007/01/19 16:45
국내 언론의 수준이 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반면, 온라인에 자리 잡고서 '1인 미디어'를 표방하고 나선 블로그의 수준은 하늘 높을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이미 기자에 의해 생산된 기사를 가지고 논박하는 것은 물론이요, 자신이 직접 작성한 포스트를 발행해 수많은 온라인 구독자들을 확보하고 있는 블로거 또한 적지 않은 상황이니 이쯤이면 웬만한 기자 노릇 하는 것은 블로거들에게는 누워서 떡 먹기 보다 더 쉬운 일이라 할 수 있겠다.하나의 예로, 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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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유머] 생존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2007/01/19 17:05
기사출처 : 데일리안 - 네이버, 온라인 북 시장 점령(?) 소제목 : 즐겨 찾기 기능이 강화 된 ‘네이버 북마크 2.0’ 선보여 이 기사는 이런 문장으로 끝을 맺는다. 하지만, 북 마크 검색 강화로 오프라인 서점들이 점점 그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인터넷의 발달로 이제 서점에 가서 책을 사는 사람들이 점점 줄고 있는 가운데, 오프라인 서점가의 사활 건 생존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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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데일리안 기사로 글쓰기 연습하기
2007/01/19 19:59
기사출처 : 데일리안 - 네이버, 온라인 북 시장 점령(?) - 현재 홈피에서는 삭제 소제목 : 즐겨 찾기 기능이 강화 된 ‘네이버 북마크 2.0’ 선보여 http://www.dailian.co.kr/news/n_view.html?id=54570 하지만, 북 마크 검색 강화로 오프라인 서점들이 점점 그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인터넷의 발달로 이제 서점에 가서 책을 사는 사람들이 점점 줄고 있는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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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기자와 블로거의 글
2007/01/20 09:36
2007.01.20 올블로그의 어제의 알찬글 1위와 2위와 4위와 9위는 재미있는 기사였던 네이버의 북마크 2.0의 서비스를 소개하는 기사와 관련된 글이다.인터넷에서 즐겨찾는 사이트를 등록해 놓는 서비스인 북마크 2.0 서비스를 소개하는 기사를 작성하던 개념없는 데일리안 '김영덕'이라는 기자가 기사의 끝에 갑자기 오프라인 서점들의 몰락을 걱정하면서 붉어진 이 문제는 그 기자의 자질까지 의심하는 상황이 되었다.문제는 글의 전체는 NHN에서 제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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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잡담] 네이버도 베타?
2007/01/20 12:42
다음의 즐겨찾기 베타서비스가 작년 11월 무렵에 시작되었습니다.네이버는 제가 늦게 발견한 것인지.. 금일 우연히 배너를 클릭해보게 되었습니다.즐겨찾기의 공유가 국내 정서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도 항상 새로 생기는 서비스에 대한 이 호기심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언제나처럼.. 제 마음대로 풀어갑니다.1. 로고 및 UI분석 서비스의 네이밍이 즐겨찾기와 북마크로 나뉩니다. 서비스를 잠깐 살펴보니 네이버에서도 기존에 북마크 서비스를 하고 있던 모양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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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2007/01/19 12:36
하하하.. 그나마 점심 시간 때여서 다행히 큰 소리로 웃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원츄, 붐업이삼~ 너무 재미 있어요. 제가 딴지 건 기사들도 어이 없지만서도 이 기사는 거의 '빙고!' 캬캬..
흠.. 그리구요.. 기자는 원래 자격증이 없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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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doll 2007/01/19 13:09
토론이 있는 인터넷신문에서 나온 기사군요. 토론 한번 해보자고 저런글을 쓴 것 같네요.
주제는 '일부 기자들의 개념 미탑재 현상, 해결책은 무엇인가?' -
rainydoll 2007/01/19 13:14
기자의 다른 글을 읽어보니 점입가경이군요. 최근의 글인 '로보트 태권V의 비밀은?'을 읽어보면서 폭소를 터트렸습니다. 글을 저렇게 못써도 기자로 받아주는 곳이 있긴 하구나, 하고 말이죠.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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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애윤락 2007/01/19 15:08
이거 아무래도 네이버가 북마크 서비스 이슈화하기 위해서 요청했던게 아닐까라는 나름대로의 상상력을 발휘해봅니다. ㅋㅋㅋ
(물론 근거없는 나름대로의 상상력이긴 합니다만, 상상력이 없다면 진실을 또한 알 수도 없겠죠.)-
체리필터 2007/01/19 15:40
흠.. 저기요.. 제가 nhn에 다니는데 ㅎㅎ 그럴리 전혀 없다는 ㅎㅎ
저기 나오는 이** 님 1주일에 한번씩 보는 분이에요 ㅎㅎ
상상력 ㅎㅎ
근데 기자분이 상상력이 너무 뛰어나서 큰일이라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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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 2007/01/19 15:09
아래 쪽 기사를 먼저 봤더니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첫번째 글을 보니...
무슨 얘기인지 알 겠더군요. 그런데,,, 혹시 도깨비 뉴스 같은 것을 저 신문사에 준비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
Kunggom 2007/01/19 15:35
정말 요새는 아무나 기자가 되는 모양이군요.
저도 나중에 대학 졸업하고 할 짓 없으면 기자나 되어야겠습니다.
(진지한 기자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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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2007/01/19 20:20
원래 언론계에서 프레시안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인터넷 언론 기자들은 기자 취급 제대로 받지 못합니다. 우후죽순 생겨난 인터넷 언론사들의 경우 제대로 된 언론고시 없이 채용을 했기 때문입니다.
주요 일간지의 경우에도 조선일보 정도를 제외하면 온라인 혹은 인터넷 뉴스부 기자들은 엄밀한 의미에서 취재기자는 아니었습니다. 이들도 언론고시와는 상관없이 들어온 경우가 많아, 상식이 부족하고 기사쓰는 실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최근 몇년간 우후죽순 생겨난 인터넷 언론 종사자들과 일간지 언론사들의 온라인 혹은 인터넷 뉴스부 담당자들이 기사들을 많이 써서 포털에 노출되고, 또 블로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면서 사실 알게 모르게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인터넷 언론매체 종사자들과 일간지 온라인 혹은 인터넷 담당 기자들의 기사쓰기의 문제를 기존 메이져 언론사들의 실력있는 기자들까지 하나로 묶어 지적하는 것은 지나친 논리적 비약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체리필터 2007/01/22 10:04
네... 그렇군요. 그런 점을 생각 못했네요
그런데 사실 조선일보 기자는 기자라고 생각 안해서요 ㅎㅎ
그냥 직원이죠... 사내 의견을 알려주는 직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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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2007/01/19 23:35
여기서 이런 논란을 벌이는 것에 대해 그리 달갑지는 않지만 인터넷 언론 종사자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Choi님이야말로 인터넷 담당기자들을 너무 싸잡아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시는군요. 개인적으로 심히 유감입니다. 그 잘난 언론고시를 거쳐 들어오신 분들이 써대는 기사들만 정말 멋진 기사라는 엘리트 의식이 고스란히 담겨있으시군요. 알게 모르게 많은 문제들은 무엇이며 인터넷 매체들의 기자들을 깡그리 무시하는 근거는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Choi님의 어이없는 인터넷 기자들을 싸잡아 무시하는 태도는 안티조선 계열의 조선일보 기사에 대한 일방적인 비난과 무엇이 다른지도 의문입니다. 더 할 말이 많지만 여기서 언론고시도 거치지 못했으며 일간지 온라인 기자로, 한 사람의 블로거로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겼습니다.
참고로 Choi님께서 말슴하신 조선일보 온라인 기자들도 취재기자는 없습니다.-
아르바 2007/01/20 13:15
인터넷 담당기자를 싸그리 무시하는거라기보다는,
언론고시 거친 기자'님' 들 역시 엉망기사를 내보내는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걸 지적하고 싶으신거겠지요.
저는 인터넷 기자님들도 언론고시를 보고 들어가는 줄로만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대체 왜 소위 언론고시 씩이나 보신 분들이 이런 기사를 양산해내나...라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도깨비뉴스, 쿠키뉴스 등의 기사들이 더 엉망인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요. 인정하셔야 할겁니다 ~_~)
왜 하다못해 '기자는 개나소나 한다' 라는 자조적인 말까지 나오겠습니까.
그냥 저도 한숨만 나오네요 _nO -
... 2007/01/21 15:37
그만님의 리플 하나로 인터넷 언론 종사자들의 수준을 일반화 시키는 것은 무리가 있지만, 확실히 오프라인 기자들과는 틀립니다. 인터넷 언론이라는 것이 활성화 되면서 글 쓰는게 너무나 쉬워졌고 잘못 쓴 글 주워담는것도 예전보다는 쉬워졌습니다. 잘못 올린 기사를 수정하거나 내리면 그만이니까요. 치열한 고민과 그에 따른 완성도가 예전보다 많이 떨어진것이죠.
'인터넷 언론 종사자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로 시작하여 감정적인 발언을 거침없이 다 하고,
'한 사람의 블로거로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겼습니다.'
...로 끝맺는 저 센스는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정말 요즘 '기자는 개나 소나 다 한다'는 자조적인 말이 나올만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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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아빠 2007/01/20 16:34
데일리안이라는 신문을 잘 보십시요.
그게 신문인가 아닌가 의심스럽지 않으십니까? 전 데일리안은 그냥 찌라시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찌라시로 분류되는 회사는 기자라고 안부르고 직원이라 부르지요. -
인게이지 2007/01/20 18:56
저런게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닌데요뭐..
전에 바다이야기사건에서도 소스를 알 수 없게 프로그래밍했다는 기사가..
보통 컴파일 하면 소스 알 수 없는게 당연한데도 그렇게 기사 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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