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2 10:50

네이버와 엠넷미디어의 제휴...

[기사]

기존에 다음 ucc 관련 글에서 ucc의 한계인 저작권 관련 문제를 이야기 한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네이버에서 엠넷과 제휴를 통해서 5분 이내로 동영상을 잘라 편집할 수 있게 함으로서 합벅적으로 방송 내용을 ucc에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사용자의 순수한 ucc가 아닌 이상, 방송에서 나오는 내용과 같은 것을 편집하여 올리게 되어 있는데, 이번 제휴로 인해서 조금은 숨통이 트인 듯 하다.

사실 기존에는 네이버의 동영상 플레이어의 기능이 많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었으나 근래 들어 월별 용량의 제한도 없어지고, 외부링크 기능도 지원하며, 장면 검색도 가능하게 됨으로서 기능상으로는 타 ucc 사이트에 비해 떨어지지는 않는 듯 하다.
다만, 아직까지는 다음이 포털사이트 중에는 가장 ucc 분야에서 앞서나가는 듯 하다.

네이버와 엠넷 미디어의 제휴는 포털과 방송사간의 첫 제휴라는 의미도 있으므로, 앞으로도 좋은 제휴건들이 나올것으로 기대된다. 공중파 방송인 SBSi하고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하니 합법적인 ucc가 넘쳐날 것을 기대해 볼 수 있겠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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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네이버에서 엠넷 방송물로 UCC제작가능.

    Tracked from 임프레스 매거진 2007/06/12 12:54 delete

    + NHN "엠넷 방송물로 UCC를~" 방송콘텐츠 활용을 위한 대형 포털과 방송사 간의 첫 제휴다. △방송 콘텐츠 동영상 검색 △포털을 통한 방송 콘텐츠 무료 상영 △방송 콘텐츠를 활용한 이용자 UCC 제작 지원 등 폭넓은 협력을 추진한다. 이용자들은 3∼5분 이내로 동영상을 잘라내 편집, 재가공해 저작권자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고 UCC를 제작할 수 있다. NHN은 저작권자가 제공하는 대본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대사만으로 해당 장면으로 바로 이동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