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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댓글 꽁꽁 막아 두셨군요...
할수 없이 여기에 글 남깁니다.
제가 발끈한건... 네이버가 욕 먹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네이버가 잘못하면 욕 먹는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제대로 된 근거와 자료 수집이 선행되지도 않고 무조건 비방식의 글만 난무한다면, 블로고스피어가 어떻게 될까요?
제가 네이버 직원이라서 네이버와 관련된 글을 한번이라도 더 클릭하게 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전 네이버를 대변하는 대변자가 아닙니다.
다만 너무나도 부당하게 돌아가는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개인적인 근심을 적은 것 뿐입니다.
리카르도 님이 문국현 후보님의 대변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문국현 후보님의 좋은 점을 블로고 스피어에 널리 널리 퍼트리시는 것은 어떻게 대답하실 수 있는지요?
자신이 잘못한 점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는 그런 문국현 후보님의 깨끗한 이미지를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문국현 후보님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 그 후보에 대한 이미지를 망칠 수 있는 행동은 자제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리카르도님께서 보시기에 싸가지 없어 보이는 말이라 하더라도, 조금만 더 객관적인 태도를 유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객관적인 태도 위에 리카르도님의 주장이 올라간다면, 더욱 더 많은 분들의 동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리카르도님의 행동이 문국현 후보님의 후광을 어둡게 만드는 일이 없길 바라며...
리카르도님이 보시기에 너무나도 꼴불견이 체리필터가 이렇게라도 변명해 봅니다.
덧. 그리고 원하신다면 앞으로 리카르도 님의 글에 절대 절대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덧2. 진정한 의사소통을 원하신다면 트랙백이나 댓글 좀 열어 주시죠 -.-;; 만일 그게 아니라면... 오늘 이 일로 더이상 리카르도 님의 일에 참견(?) 안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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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심한 e-주민, 리카르도님의 명성을 미처 몰라보다
2008/05/13 21:20
제 목 한심한 e-주민, 리카르도님의 명성을 미처 몰라보다 개 요 어제밤 e-주민은 메타블로그에서 링크를 통해 리카르도님의 글을 하나 읽고, 반론을 댓글로 남겼다. 오늘 우연히 가보니, 댓글은 삭제당하고 삭제된 자리에는 e-주민에 대한 리카르도님의 욕설과 비난이 대신하고 있었다. 한심한 e-주민은 뒤늦게라도 범접할 수 없는 블로그에 접속한 자신의 죄를 뉘우치면서, 미처 리카르도님의 대단한 명성을 몰라본 자신을 반성한다. 줄거리 어제 밤 블로그에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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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소통 할 수 없는 블로그의 좀비들
2009/03/29 23:44
서태지 관련, 비판과 개인적 감상평을 적는 일이 이렇게 피곤해 지는 일인지 몰랐다. 최근에 적었던 서태지와 대한민국 대중음악에 대한 단상 이라는 글을 적고 서태지 음반의 우수성을 강조하면서 포스팅 된 글에 대한 공격이 이루어졌다. 개인적으로 서태지를 좋아했던 팬으로 또, 국내 음악시장의 침체에 따른 나름의 생각을 정리했고, 가벼운 마음이었지만 평소의 생각을 여과없이 얘기했다. 이해를 못하는 분들이 왜 그런가?를 분석하지 않고 그냥 자신의 생각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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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 2007/10/25 20:19
본인은 자기에게 불리한 댓글들 슬쩍 지우면서, 다른 사람만 뭐라 하는 건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왜 이전 글에 네이버 내부 경영진 이야기를 댓글에서 지우신건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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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2007/10/26 09:59
어떤 댓글을 말씀하시는 건지요?
전 댓글 지워 본 적이 없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지우거나 스팸필터에 자동으로 걸려 지워지는 것 말고는 절대로 지운 적 없습니다.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
체리필터 2007/10/26 13:38
자동으로 지워진 듯 합니다.
일전에 티스토리 장애로 인해 자동으로 휴지통으로 들어가 있는 듯...
http://sinaysi.tistory.com/51#comment75349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다른 블로그에 쓴 글도 자동으로 지워졌더군요.
복구 원하시면 복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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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2007/10/28 20:29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기정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저도 똑같이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
알아도 모르는 척... 모르면... 진짜로 모르게... 그렇게 해야지만...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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