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9 - [인생이야기/In My Esteem] - 약자에게만 강한 놈들은... 인간이길 포기한 놈들입니다.
예전에 위와 같은 포스팅을 쓴 적이 있었다.
정말 손이 떨릴 정도로 살인 충동을 느꼈었는데... 아니 도축을 하고 싶은 마음이 극에 달했었는데.. 징역 3년이라...(관련 뉴스)
후...
도대체... 정말 도대체... 법이란게 왜 존재하나?
이런 식으로 처리 할꺼라면... 법이란거 자체를 아예 없애 버리지... 왜 만들어서 더 열받게 하냐고...
엊그제 소비자 고발에선... 제대로 변호도 안한 변호사들의 후안무치한 행동들이 나오더니만...
이번엔 변호를 아주 잘 했나 보네...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에게 변호를 저렇게 잘해 주어서 고작 3년 밖에 안나오도록 해 주다니...
그 변호사 참.. 능력도 좋구나...
항상 하는 이야기이지만...
인간이 아니라면... 도축하는 것이 마땅하거늘... 살려두어서 무엇 하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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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 가슴이 너무나 아프다..
2007/11/27 00:22
올해 5월 울산 어린이집에서 이성민이라는 어린이가 어린이집 원장에게 맞아 숨진 사건이 있었더군요. 저는 몰랐습니다. 얼마 전 판결이 났다는데 그것도 모르고 있다가 2주일 가까이 지난 오늘에서야 보게 되었는데...왜 이렇게 가슴이 아프고 울분이 터지나요 ㅠㅠ23개월밖에 안된 아이를 장파열이 되도록 때리고 온 얼굴이 저렇게 검게 멍이 들도록 쥐어박은 사람들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인간들인지... 저렇게 작은 아이를 때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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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2007/11/26 16:23
넵... 부모하고 저기 원장하고 1대1 맞장 뜨게 만들어서 결과를 끝내 버리면 좋겠네요.
제가 부모라도 어떻게 했을지 상상이 안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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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렙용병 2007/11/26 16:59
사건이 벌어지고..시간이 지나 관심에서 많이 멀어졌지만.
올블로그에 올라온 썸네일 이미지만 보고...
갑자기 또 울분이 치밀어 올라 들어왔습니다.
능지처참을 해도 부족할 년놈들에게 3년이라니..
아직도 우리나라 많이 부족합니다..휴,... -
moONFLOWer 2007/11/26 19:41
판사의 가족이 저런 경험을 하면 그 판사가 과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오랫만에 뵙는 글이 씁쓸한 내용입니다.
아무튼! 그래도 우린 살아야겠죠. 건강하시고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체리필터 2007/11/27 10:12
씁쓸한 일들만 계속 일어나네요..
요즘 날씨도 그렇고 왜 이리 우울한 날들만 계속 되는지 ^^;;
요즘 바쁘기도 하고, 글쓸 마음이 아직은 준비가 덜 되어 있는 터라 ㅎㅎ
방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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