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첨부 된 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것으로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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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버스를 타고 오스트리아로 넘어 갑니다.
오스트리아에서 우리가 가볼 곳은 고사우 호수와 할슈타트 입니다.
버스를 타고 가는 중에 고사우 호수는 아니지만 트라운 호수가 보입니다.
https://maps.app.goo.gl/ByEri5sLfMvig97dA
47°51'48.4"N 13°47'51.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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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뷰 뿐 아니라 이런 푸르른 자연뷰도 보면서 더 달려 갑니다.

이제 고사우 호수가 멀지 않았습니다.
트라운 호수도 멋지긴 했는데 고사우 호수에 도착해 보니...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멋진 뷰가 펼쳐집니다. 아래 사진으로 감상해 보시죠.






정말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스위스 마테호른에서 느꼈던 장엄함을 다시 여기서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혹시 개인적으로 찾아가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아래 좌표를 찍고 가면 됩니다.
https://maps.app.goo.gl/gJjAfoyRcdZpgjNV8
47°31'57.0"N 13°29'48.5"E · 47.532500, 13.496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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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의 사진들은 모두 저 좌표에서 동남쪽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고사우 호수를 간단하게 구경하고 이번에는 마지막으로 할슈타트를 구경하러 갑니다.
할슈타트는 겨울왕국의 모티브가 된 곳 이라고 하네요. 아주 큰 마을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풍경울 볼 생각 하면서 기대감을 가지고 방문해 봅니다.
버스가 내려 준 좌표는 아래입니다.
https://maps.app.goo.gl/xVKqtKJ4J18NUZc16
Group bus Drop off · Lahn, Seelände, 4830 Hallstatt, 오스트리아
★★★★☆ ·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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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시작해서 북쪽으로 계속 올라가면 아름다운 모습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간은 점심 시간 쯤 되어서 할슈타트에 도착 했기에... 먼저 점심을 먹으러 고고 합니다.
저희가 식사하러 간 곳은 아래 레스토랑입니다.
https://maps.app.goo.gl/pUiPPc7NZ7Y5XKaH6
Zum Bader Gastwirtschaft · Badergraben und, Wolfengasse 57, 4830 Hallstatt, 오스트리아
★★★★☆ ·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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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먹은 음식은 파스타 2개, 버섯 덮밥? 그리고 이름 모를 음식인데 우리 딸이 시켜서 이렇게 4개, 그리고 맥주를 마셨습니다.





오스트리아가 체코보다 물가가 비싼데, 그래도 나름 가성비 있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배를 채우고 이제 다음 장소로 이동하면서 구경을 시작했습니다.
할슈타트 마을이 1자로 길게 형성 되어 있어서 우리는 가장 안 쪽부터 보고 나오기로 했습니다. 가장 안쪽에서 유명한 곳은 바로 할슈타트 전망대 입니다.
https://maps.app.goo.gl/7sBQfuXFpHstVcxN6
할슈타트 전망대 · Gosaumühlstraße 67, 4830 Hallstatt, 오스트리아
★★★★★ · 명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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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림같은 풍경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저희가 찍은 사진은 아래에 있습니다.


윈도우 배경화면 이라고 하던데... 저는 저런 화면을 사용한 적은 없네요.
이 곳에는 실제 살고 있는 분들이 있어서 조용히 해 달라는 안내 문구가 곳곳에 붙어 있더라구요. 관광객으로 인한 피해가 큰가 보네요.
이곳을 기준으로 걸어 나오면서 다시 천천히 구경을 시작 합니다.
멀리서 봤던 교회까지 걸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 옆으로 보면 작은 광장이 하나 있습니다. 마르크트 광장이라고 하네요.
https://maps.app.goo.gl/gPjRobggUCXRiGos5
마르크트 광장 · Marktpl. 45, 4830 Hallstatt, 오스트리아
★★★★★ · 관광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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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기가 겨울왕국 아렌델 성 앞 광장의 모티브가 된 곳 같은데... 모습은 이렇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홍콩 디즈니 랜드에 애니메이션처럼 꾸며 놓은 곳이라는데, 비슷한가요? 완전 똑같지는 않지만 그 느낌만큼은 충분히 주는 것 같습니다.
광장에서 남쪽을 바라보고 찍은 모습은 대충 이런 모습... 겨울왕국에서 백성들이 살던 마을 느낌 나나요?

광장을 나와서 다시 남쪽으로 걸어갑니다.
중간에 커피 테이크 아웃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아이스 커피를 시켜 먹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카페인 충전하고... 아픈 다리를 쉬기 위해 배를 탈 수 있는 부두 앞 벤치에 앉아서 경치를 구경합니다.
https://maps.app.goo.gl/1sAreFYnjvCLqdfu8
Hallstatt lakeview point · HallstätterSeeAustria, 4830 Hallstatt, 오스트리아
★★★★☆ · 관광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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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쯤에서 벤치에 앉아 View를 구경했는데 정말 평화로운 유럽의 자연 경관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할슈타트를 다 구경하고 버스를 타고 다시 프라하로 돌아 왔습니다.
프라하로 돌아오기 위해 버스를 탔는데 비가 억수로 내리더군요. 날씨가 기가 막히게 타이밍이 좋았습니다. ^^
이렇게 해서 체코 프라하의 셋째날이 지나 갔습니다.
내일은 넷째 날이라서 프라하 남동쪽 올드 타운 근처에 유료 관광지 위주로 다닌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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