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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파란에 들어가 보면 아래와 같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사람이 찾아오지 않는 파란을 왠지 연상케 하는 듯도 하고...
파리만 날리는 서비스들에 대한 내용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그러면서 파리를 잡는 재미에 계속 파리도 잡아보고...
그러면서 이생각 저생각이 들게 만든다.

그런데 위 내용은 아무래도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이슈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하나의 아이디어인 듯 하다.
예전에 '선영아 사랑해'란 내용을 지하철 광고에 쭉 붙여서 사람들로 하여금 말이 많게 만든 광고도 그랬고...
야후의 '거기' 서비스에서도 '아저씨 거기가 열렸어요'란 문구도 그랬었다.

이번 역시 그런 비슷한 효과를 보고자 하는 듯 하다.
http://fly.paran.com/ 란 곳에 들어가 보면, 위 로고의 의미가 무엇인지 대충 짐작해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이 참으로 참신 한 듯 하다.
궁금증을 유발 시키면서도, 이슈를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한가지 궁금한 건 정말 이슈로만 끝나고 말것인지, 아니면 사용자로 하여금 꾸준한 반응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서비스가 새로 나오게 되는 것인지이다.
25일에 오픈하게 될 파리 서비스(?)가 무엇인지 지금부터 궁금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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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1 ,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1. 다들 파리만 잡고 온다죠 아마 ;;;
  2. 옛날에는 파란에 1GB 때문에 다녓는데 지금은 지메일로 옮겼다지요.
  3. 파리~~ ㅋㅋ 재밌네요...
    파란은 이전의 프리첼과 같이 저에겐 매우 불편(?)한 사이트이기에 자주 안들어가게 됩니다.
    • 불편하고 안불편하고를 떠나서 전 그냥 습관이 안들어서 안들어가는 거 같에요.
      파란에 접속하는 습관이 들면 아무 할일 없어도 일단 파란에 접속할 텐데... 그게 아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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