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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 11

비오기 전 체리 세차 하기...

토요일 오후에... 세차를 힘들게 하고나서 사진 몇방 찍었습니다.일요일날 비올 것을 알았기에... 세차 후 얼른 지하 주차장으로 고고씽 하고...출퇴근 용으로 사용하는 구아방이만 끌고 다녔다는 ㅎㅎㅎ 엔진 오일 간지 6,000km가 넘어 가고 있는데... 엔진 오일은 아직까지 괜찮아 보이네요.그래도 7,000km에는 꼭 오일 갈기 ^^ 그리고 문에 생긴 수 많은 문콕들을 보며... 맘이 아픈... ㅠㅠ제발 상식적인 사람들이라면... 옆 차량들 문콕 좀 하지 말자구요 ㅠㅠ하긴 비 상식적인 사람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바랄껄 바래야겠죠? -.-;;

오랜만에 고속도로 달린 이야기...

12월 31일 2013년도의 마지막 날, 처가집에 내려가는 도 중, 천안 논산에서 아래 녀석을 만났습니다.넓고 낮은 포지션을 가지고 ㅎㄷㄷ한 포스로 달리더군요. 비교하기도 힘든 제 차이지만, 같이 한번 달려 보니, x00 ~ x70까지는 달릴 만 하더군요.같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달렸는데, 뭐 제가 만만해 보여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아님 sls amg 드라이버가 맘이 넓어서도 그럴 수 있고, 살살 같이 달려 주더군요. 서로 서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다가, 한버은 버스와 트럭 사이에 의도치 않게 제가 SLS AMG를 가둬 버리는 사태도 발생하고, 나중에는 2차선으로 비켜 줘서 먼저 가라고 했는데, 휴게소 한번씩들 들리니 서로 다시 만나더라는 ㅎㅎ 휴게소 들려서 주유하고, 살살 달리니 고속도로..

체리 세차

오늘 아침 많이 쌀쌀해진 날씨에 이제 곧 있으면 세차하기 힘든 시기가 올 거라고 직감하고... 깨끗이 세차하고 왁스라도 먹여주자라는 마음으로 세차장을 찾았습니다. 고압수로 간단하게 먼지를 털어낸 후 솔질로 비누거품을... 처음 차를 샀을 때는 솔질에 기스 날까 무서워서 못했는데, 요즘은 그냥 솔질이네요 ㅎㅎ 그나마 박박 닥지 않으니 ㅎㅎ 간단하게 물기 제거 후 한장... 유리 세정재로 파노라마 선루프를 닦다 보니 비친 하늘이 너무 이뻐서 한장... 아직 광빨 살아 있네 ㅎㅎ 파노라마 선루푸 안쪽에서도 때가 많이 낀 듯 하여, 내부에서도 유리 세정제로 딱아주고 그 너머 보이는 이쁜 하늘 한컷 ^^ 전체적으로 유리의 외부, 내부를 깨끗이 얼룩 없이 닦은 다음.... 본넷을 시작으로 왁스질 시작... 아직 하..

추석 세차 샷

2013년 9월 19일 오랜만에 우리 체리 (스포티지 R T-GDI)를 세차를 했습니다. 추석이라 그런가 세차장에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도 언제나 손세차는 힘드네요 ㅎㅎ 오늘따라 광빨이 잘 받는 듯 해서 사진 몇방... ㅎㅎ 엔진 룸도 깨끗이... ㅎㅎ 오일은 교환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은 매우 많이 깨끗하네요 ^^ 언제 봐도 잘 빠진 사이드 라인... 빵빵한 엉덩이가 매력적인 체리... 살짝 위에서 보면 더 매력적이죠... 검정과 빨강의 조화... 빵빵한 엉덩이 ㅎㅎ 본넷의 광이 아직은 죽지 않은 듯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수많은 돌빵 ㅠㅠ 그리고 사이드에는 수많은 문콕들... ㅠㅠ 제발 옆차 생각해서 문좀 살살 열면 안될까요 ㅠㅠ 할일 없어서 세차했다고는 말 못하고 ㅎㅎ

제대로 비교해 보는 The New Sportage R 시승기

지난 9월 2일 ~ 10일까지 약 8일간 The New Sportage R을 시승해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지난 블로거 마스터로 당첨 된 '천재소년'님 덕에 잠깐 타볼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좀 길게 타볼 수 있어서 제대로 다시 비교해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중복되는 내용이 많겠지만, 하나씩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인테리어 전반적인 공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존 Sportage R과 크게 바뀐 부분은 없습니다. 눈을 크게 뜨고 찾아 봐야 합니다. ㅎㅎ 그럼 하나씩 같이 살펴 보시죠. 차량에 올라 타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게기판입니다. 흡사 얼마전에 시승한 R8과 비슷한 룩으로 Audi를 많이 따라하는 모습이네요. 아무래도 피터 슈라이어가 디자인을 해서 그런가 아우디 스러운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

체리 엔진 오일 교환기(IN 오일 스마트 수원점), 보증기간 만료 부품 교환

제 체리(스포티지 R T-GDI)가 9월 2일이면 만 2년이 넘어서 소모품 무상 교환이 안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수원 서비스 센터에서 무상 교환도 하고, 근처에 있는 오일스마트 수원점에도 들러 엔진 오일도 갈고 하려고 다녀 왔습니다. 수원 서비스 센터가 토요일에 1시까지 근무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예약한 차량들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방문한 시간이 아까워 잘 이야기 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스포티지의 고질 병으로 동호회에서 이야기 되던 내용들을 죽 이야기 했죠. 뭐 일전에 터보의 엑츄에이터 쇠떨림 증상 교환을 했었구요... 이번에는 디젤, 터보 공통으로 문제가 잘 생기는 부분을 교환하였습니다. 교체한 내용은 블로어 모터 귀뚜라미 소리, 브레이크 센서 미작동으로 인한 스톱램프 스위..

오랜만에 비오는 줄 알면서 세차했습니다 ^^

오랜만에 비가 오는 줄 알면서도 세차했습니다.실내 구석 구석도 닦아 주고... 아래 플라스틱 부분도 뿌옇게 올라오는 느낌이 싫어서, 그냥 인조가죽 디테일러 같은 것으로 닦아 주었습니다.그래도 비가 살짝 내린게 아니라, 비온 후에도 아직은 깨끗하네요 ^^ 나름 파노라마 썬루프 나오도록 위에서 찍은 모습... 맘에 드네요 ^^ 자세히 보면 돌빵이 보임... 나만 보일려나 ㅠㅠ 아직도 설레이는 글자 T-GDI... 사이즈가 작아 맘에 드는 우리 체리의 핸들...

쉐보래 트랙스 시승기

분당 쉐보래 정자점에서 트랙스를 시승하였습니다.시승한 자동차는 블랙 컬러의 LTZ 최고급 모델이였습니다.시승하는 동안 옵션보다는 주행 느낌을 위주로 타서, 옵션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다만 시승 하기 전에 기다리면서 매장안에 있는 트랙스의 여기 저기를 살펴본 느낌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운전석 운전석에 앉기 위에 문을 열면 도어스커프가 보입니다. 요즘 이거 없으면 안팔리는 듯 ㅎㅎ물론 제 차는 옵션을 넣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운전석에 앉았을 때의 느낌은 일단 좋습니다. 좌착감도 매우 편안하고요.버킷의 홀딩 능력도 좋습니다. 운전석은 메모리 시트를 지원하지는 않지만 전자동 시트입니다. 물론 보조석은 수동 ^^ 키는 스마트 키는 아닙니다. 아예 옵션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앞뒤 간격 사진이 많이 흔들렸네요..

쉐보래 트랙스 5분 관찰기..

점심 시간에 식사를 마치고 쉐보래 트랙스를 잠시 보고 온 느낌입니다.사진은 없습니다. (검색하면 넘치고 넘치는게 사진이니...) 일단 실물로 보니 사진보다 싸구려틱해 보이지 않습니다.싸구려 틱 해 보인다는 말 잘 하는 고위급 분들 기준 아니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제가 타고 있는 스포텁이랑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더군요. 일단 거의 풀옵 사양이 전시되어 있는데 가격이 24,00,000원대더군요.내차가 스포텁 중급에 파노라마 선루프만 넣은 모델인데 kia 공식 할인 받아서 23,000,000원에 산것과 비교 되더군요.1.4터보에 크기도 작고, 마력도 낮고, 토크도 낮고... 단지 신차라는 이유로 할인도 없이 저 가격에 사야 되는가? 라는 생각이 안날 수가 없더라구요. 간단하게 비교는 네이버 자동..

스포티지(Sportage) T-GDI 국도 주행 연비

제차(Sportage T-GDI)의 국도 주행 연비가 얼마일지 궁금해서 한번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달리는 중 트립 리셋하였으며 국도 40%, 고속도로 60% 정도의 비율로 정속 주행 하려 노력했습니다. ^^중간에 SLS AMG가 한번 나타나서 나도 모르게 160km로 한 30초 운행은 했습니다. ㅎㅎ 1시간 정도 달린 후 보니 13.3km 정도 찍히네요. 물론 신호등에 거의 걸리지 않아 잘 나온 점도 있습니다...평상시 신호등 자주 걸리고 그러면 8km 정도 나오네요.아래는 트립 리셋하고 바로 찍은 화면 입니다. (초반에 24km/L 도 나오네요 ㅎㅎㅎ)

의도하지 않은 아반떼 HD와의 드래그 레이싱...

스포티지 Turbo GDI를 산 이후로 포스팅이 거의 없었는데... 몇일 전 있었던 소소한 사건이 생각해 보면 재미 있는 듯 해서 포스팅 해 봅니다. ^^ 회사에 나하고 우리 팀장하고 차량을 가지고 온 김에 팀원들과 차타고 나가서 점심이나 먹자고 했고, 내 차(스포티지 T-GDI)하고 팀장 차(아반테 HD)하고 두대를 끌고 나갔죠. 내 차에는 건장한 남자 3명이 탔고, 아반테에는 팀장(남자)와 여자 2명이 탔습니다. 회사 앞 분당구청 사거리 신호등에 서 있는데 팀장으로부터 Line 문자가 날라오더군요. 소 '경주닷' '요이 땅 하면 점으로 만들어 주지' 평소에 풀 악셀을 즐겨하는 팀장이였지만 그냥 장난으로 하는 말이고 설마 진짜로 드래그를 할줄 몰랐죠. 그리고 좌우로 살펴 봐도 아반테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인생이야기/T-GDI 2011.12.2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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