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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14

국민에게는 아침부터 재수있을 권리도 없는가

[기사] 진중권의 시원한 한마디가 또 나왔다. 내용은 기사를 직접 보면 알 것이고... 재미있고 시원한 한마디에 그냥 스크랩 차원으로 글을 남긴다. 국민에게는 아침부터 재수 있을 권리가 있다. 행복 추구권은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권리이긴 하다. 더군다나 해당 기사가 '좆선일보'에서 나왔다는 게 참 아이러니 하다. 무슨 생각으로 이 기사를 냈을까? ^^;;

헌법을 어긴 대통령?

헌법을 위반한 것인지 아닌지 빨리 가려야 하겠군요... 헌법 66조 ①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며, 외국에 대하여 국가를 대표한다. ② 대통령은 국가의 독립·영토의 보전·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진다. ③ 대통령은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성실한 의무를 진다. ④ 행정권은 대통령을 수반으로 하는 정부에 속한다. 출처 : http://2mbkill.tistory.com/entry/%EC%98%A4%EB%8A%98-MBC-%EB%89%B4%EC%8A%A4%EB%8D%B0%EC%8A%A4%ED%81%AC-%ED%81%B4%EB%A1%9C%EC%A7%95-%EB%A9%98%ED%8A%B8-%EA%B7%B8%EB%A6%AC%EA%B3%A0

인생이야기/Gossip 2008.07.17 (2)

"멍청한 대중은 비판적 사유가 부족하므로…"

[기사] 국민이 너무 멍청해서 국민과의 소통이 힘든 것인가? 국민이 너무 멍청해서 30개월 이상 소 먹어도 된다고 설득해도 이해를 못하는 것인가? 국민이 너무 멍청해서 대운하 삽질을 해야만 한다는 똑똑하신 나으리들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인가? 2mb와 그 무리들은 너무 똑똑해서 시대를 앞서나가는 사람들인가보다. 이 시대에 태어나지 말고 좀더 먼 미래에 태어 났었어야만 했나 보다. 그래... 천재라고 인정해 줄테니... 그냥 이 시대에는 좀 조용히 좀 해주면 안되겠니?

인생이야기/Gossip 2008.05.30 (5)

정말 미친소.... 미치겠군요....

위 이미지를 보고도 2mb은 우리보고 소고기 먹으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인가? 유태인 600만을 죽인 히틀러랑 다를게 무엇인가... 국민 전체를 죽일 참인가? 산속에 들어가서 직접 유기농으로 농사 지으며, 풀만 먹으면서 살라는 건가? 정말 광우병 걸려 미치기 전에... 2mb 때문에 미쳐 죽을 지경이다 -.-;;;;; 덧. 아래 동영상은 더욱더 충격적입니다. -.-;;;

인생이야기/Gossip 2008.04.30 (12)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은 계속 된다.

[기사] 이건 정말 저질 코미디도 아니고 대통령 말 한마디에 여러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하니 참으로 웃길 지경이다. 나랏일의 전체적인 흐름을 보고 컨트롤 해야 할 수장으로서 일일히 하나 하나 다 지적하는 것이 중학교 시절 깐깐하게 하나 하나 지적하던 선생들을 보는 것 같아 우습기도 하지만... 그런 말 한마디에 알아서 박박 기어 주는 공무원 나으리들도 역겹기 그지 없다. 실제로 저런 내용과 관련해서 전에 봤었던 이 영상과 왜 이리 오버랩 되는 것일까? 어느정도 대통령에 대한 복종은 필요하지만, 너무나도 대조되게 행동하는 모습... 이건 정말 아닌것 같다. 만만하게 보이면 대충 대충 넘어가려는 듯한 행동... 자신의 목숨 부지를 위해서는 알아서 기는 행동... 공무원으로서 그들은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라도..

인생이야기/Gossip 2008.03.31 (2)

없으면 만들어라도 내야 하는 것인가?

220대 톨게이트와 관련되어서 계속되는 이명박 대통령의 말 때문에 도로공사 사람들이 그와 관련된 일을 하느라 참으로 피곤했을 것이라 생각된다. 내가 알고 있기로는 총 2번의 언급이 있었고 그때마다 도로공사는 난색을 표명했었다. 그런데 결국에는 끼워맞추기 식으로 결과물을 도출해 내는 구나... 전형적인 구시대 공무원이나 대기업 형식의 일처리 방식... 까라면 까는 방식... 참으로 훌륭해 보인다. 상명하달 식의 방법이 얼마나 비인간적이고 삭막해 보이는지 모르는 것인지... 어느정도 조직이 효율적으로 돌아갈지 모르지만, 궁극의 목표는 아닌 듯 하다. 자꾸 역사가 거꾸로 흘러가는 느낌이 난다. 이건 과거 코미디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의 김형곤을 보는 듯한 느낌도 나고.. 코끼리를 억지로 냉장고에 집어 ..

인생이야기/I think 2008.03.2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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